JMK no matter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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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Sep 2011

2011-09-25

  • 아.. 졸려 죽겠당...
  • 일요일이었고.. 점심 저녁 다 수열이가 해줬다. 점심은 닭갈비 저녁은 김치전이랑 달걀국.. 김치전 맛있었다!
  • 재하가 어제 이쁜짓 다했으니 이제 좀 땡깡부려야지 하고 오늘 영 땡깡을 부림.. 이놈이 어디서 엄마아빠 조련질이야! 귀여우니까 봐준다 흑흑흑흑
  • 결국 재하를 열시에야 재우고 재하 빨래 틈틈이 삶으면서 원고.. 1챕터 2챕터 리팩토링 다했고 2차 드래프트 나옴.. 내일은 릴리즈하길 간절히 빌어 본다
  • 원고6
25 Sep 2011

2011-09-24

  • 두려워하던 토요일이 왔지만 수열이가 오후에만 나가면 되어서 무던하게 지나갔다.
  • 게다가 재하가 수열이 나가자마자 분유를 꼴딱꼴딱 4온스 먹더니 스윙에 앉아서 4시간 스트레이트로 자고, 일어나서 다시 먹고, 울지도 않고 얌전히 나랑 놀아줘서.. 이정도면 일주일 내내도 보겠다 싶은 하루였다. 캬!
  • 점심은 별거 먹기 귀찮아서 간장계란볶음밥을 하려고 밥을 볶다가.. 순간의 변덕으로 냉장고에 있던 데리야키 소스를 넣어봤는데 맛없어서 혼났다. 달달하니까 맛이 없구나 흑흑. 저녁엔 수열이가 닭갈비 해줘서 먹고..
  • 원고는 1챕터랑 2챕터를 아예 합쳐야 하나 고민하다가, 서문이랑 1챕터를 합치고 2챕터의 일부를 1챕터로 옮기는 선에서 마무리.. 내일쯤이면 draft 2를 낼 수 있지 않을까 기대 중이당..
  • 구글 뮤직에 지금까지 벅스에서 산 음악 다 올리고 써보고 있는데 오오 좋음.. 아이팟 mp3 카탈로그도 한번 정리해야 하는데 미루고 있었다. 한국 가기 전엔 해야 할텐데. 외장 하드 정리도 싹해야 되고. 으.
  • 원고7

2011-09-23

  • 어제 안쓰고 잤네..
  • 오전에는 수열이 정기검진 때문에 병원.. 12시 20분이라고 서둘러 갔으나, 선생님이 오늘은 나일스 오피스 진료인데 시카고 오피스인줄 담당자가 잘못 알려줘서;;; 삽질함. 나빴어요우.
  • 점심은 병원 간 김에 업타운에 있는 over easy에서 먹었는데 굉장히 좋았다.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동네에 쌩뚱맞게 괜찮은 곳들이 많단 말이야 미국은.. -_- 이해가 안 돼..;; 하여간 가게도 예쁘고 음식도 맛있고 가격은 싸고 서버들도 친절하고.. 우리 동네엔 왜 비슷한 곳 하나 없는가 분개하며 돌아나왔다.
  • 그리고 낑낑대며 나일스로 가서, 아씨 잠깐 들려서 이것저것 좀 사고, 병원 갔다가 집에 왔다.
  • 집에 오자마자 "오늘은 삼겹살을 먹겠어!" 외치고 구워먹었다.. 으.. 삼겹살은 너무 맛있는거 같다. -_-;
  • 그리고 나서 알고스팟 모의고사 문제 검수 좀 하고.. 좀만 구경하다 자야지 했는데 결국 끝까지 다 보고 잤다. 결론은 고딩의 힘은 무섭다는것 덜덜덜. 대학생 여러분 반성해야 합니다.
  • 원고는 챕터2 구조를 전부 뒤집어 엎고 있다. 1챕터랑 합칠지도 모르겠다. -.-
  • 검수3 원고4
23 Sep 2011

2011-09-22

  • 열시쯤엔가 일어나서 재하랑 놀다가, 어제 마지아노스에서 가져온 스파게티로 점심 대충 먹고 잠깐 Division 페덱스 가서 뭐좀 부치고 [...] Rush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면서 빈둥거리다가 들어왔다.
  • 그리고 집에서 원고좀 할려다가 잠들음.. -.- 이모님 놀러오셔서 깼다가, 저녁은 데리야끼 치킨 먹고 (오랜만에 집에서 밥) 원고 좀 함..
  • 2챕터 드디어 첫번째 드래프트 아웃. 낼은 첫번째 릴리즈가 목표.
  • 그 외 모의고사 문제 proofreading 좀 함.
  • 검수2 원고7

연습 문제 한번 쭉 훑어 보는데... 원고 한번 드럽게 기네... -_-;;;;

22 Sep 2011

2011-09-21

  • 어제는 일기를 안썼군. -_-; Nook color 가 와서 셋업하느라 시간 홀딱 날려먹음. 이래저래 고생했지만 결국 CM7 올려서 잘 쓰고 있다. 가벼워서 좋구나~
  • 어제는 점심에 CBOT 가서 현수랑 점심 먹고, 집에서 멍하니 애보다가 저녁은 템포 가서 먹음 ㅋ
  • 오늘은 점심에 feast 가서 breakfast burrito 먹고 저녁은 용진이네 부부랑 maggiano's 에서 먹음
  • 그래서 4연속 외식했다 크으
  • 오늘도 멍때리고 놀고 모의고사 문제 검수좀 함.
  • 내일부터는 정신차려서 다시 원고하겠습니다 ㅠㅠ
  • 검수3
20 Sep 2011

2011-09-19

  • 점심은 김치볶음밥 해먹었다. 김치볶음밥은 몇번을 해먹어도 왜이렇게 맛있는 걸까. 집에서는 처음으로 베이컨을 넣고 해먹었는데 다음에는 좀더 바싹 볶아야겠다. 그래도 맛있어서 폭풍식사.. 너무 과식해서 저녁엔 식욕도 없고 뭐할까 한참 미적대다가.. 냉동실에 새우 녹여서 갈릭버터에 구워먹었다. 밥상 차리기도 귀찮아서 늘어져서 대충 먹음 ㅋ -_-;
  • 재하가 계속 안자고 땡깡부려서 하루가 슝 가버림 ㅋ
  • 2챕터 대략 아웃라인은 다 잡았고 적절한 예제도 어느정도 고른거같고...
  • 원고4

UV - Who Am I

세상의 모든 2인자를 위한다면서 뮤비에 그분이 안나와서 좀 실망

근데 노래는 좋음 ㅋ

지져쓰 How to Solve It 번역은 몇 번을 봐도 끔찍하구나.. 내가 해적판 번역이라도 만들어서 뿌리고 싶은 심정이당..

19 Sep 2011

2011-09-18

  • 일요일. 아침에 스피커 내다 팔았다. 짐정리 차원에서 싸게싸게.. 킨들 넷북 다 새주인을 찾았고 R6 만 한국 가서 팔아볼까 한다. 카메라 렌즈도 사실 줌렌즈로 바꿀까 하는데.. 이것도 한국 가서 해야겠지..
  • 오전에 꾸벅꾸벅 졸다가 와이프 학원가고, 집에서 재하 봤다. 오늘은 잠도 잘 잤는데, 계속 분유도 안먹고 징징거려서 속상함. 근데 엄마가 집에 와서 먹이니까 잘먹는다 뭐냐 이놈.. ㅜㅜ
  • 점심은 나물이랑 비빔밥, 저녁에는 소불고기 구워먹음.
  • 위대한 입큰님께서 마이티 백엔드랑 룰셋 구현을 거의 다 해버리셔서.. 프로젝트 좀 정리하고 공약 UI 붙이는데 시간을 좀 씀. ㅋㅋ
  • 그리고.. 페이스북 로그인 쓰는 김에 아예 페이스북 앱으로 해버릴까 얘기하다가.. 앱에는 광고 붙일 수 있나? 하고 페북 들어가서 홀덤 앱 들어갔다가 한시간동안 홀덤침.. -_-; 오랜만에 하니까 재밌네..
  • 그리고 알고스팟 모의고사 문제 한개 채택되어서, 조판하고 데이터 만들음.. >.<
  • 문제3 마이티5.. 역시 딴짓이 재밌엉.. ㅜㅜ
18 Sep 2011

2011-09-17

  • 재하 보는날. 오늘은 재하가 별로 울지 않아서 다행히 그럭저럭 수월했다.
  • 하지만 그래도 피곤하다 보니 식사는 피자떼기로 때움 ㅋㅋ --; 재하 스윙에 앉혀놓고 옆에 피자 펴놓고 앉아서 한 손으로는 피자 먹고 한손으로는 나비 딸랑이를 흔들고 눈으로는 무한도전을 보며 점심을 먹었다. -_- 우 이쯤되면 나도 레벨 2정도는 안됐나...
  • 그 외에는.. craigslist 에 올려놓은 스피커랑 믹서기 연락와서 내일 팔 예정이고..
  • 나의 꾸릿꾸릿한 핸드폰에도 CM7을 올린 용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고생해서 루팅하고 CM7 올렸다. 와와 진저브레드다. G2 루팅할땐 리소스가 많아서 편했는데 이런 마이너 폰은 영 헷갈리는구나. 근데 다하고 나니 이걸 왜했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 nook color는 언제 오나.. ~_~
  • 원고는 2챕터 아웃라인은 대충 다잡았는데 예제 문제를 넣을 것인가 무엇을 넣을것인가!!! 로 고민 중
  • 원고3
17 Sep 2011

2011-09-16

  • 일어나서 점심 짜파게티로 대충 먹고, 레이코랑 이브 놀러와서 재하랑 놀아줬다.
  • 결국 오늘도 청소는 대충만 하고.. ㅠ.ㅠ
  • 저녁은 재워놨던 LA갈비 꺼내서 오븐에 대충 구운다음에 pan sear 해서 먹었음. 으 맛있구나.
  • 슈퍼스타K 보고 재하 재우고, craigslist랑 chilist에 헤드폰이랑 믹서기랑 스피커랑 인터뷰 대비 책을 올림.
  • 아 존내 춥다..... 컴실에서 얼은 손을 캔커피로 녹이고 호호 불어가면서 밤새면 날들이 떠오름... ㅅㅂ...
  • 원고는 2챕터 드래프트 잡는 중. 2.3 대략 아웃라인은 잡고 적절한 예제를 어디에 넣을지 결정을 해야.. 흠
  • 내가 글 쓸 때는 각 문장들을 아무 상관 없이 대충 써서 떨궈 놓고 적당히 위아래로 움직이고 뭉쳐서 문단을 만들어 내는데, 이런 일을 좀 더 비주얼하게 할 수 있는 draft 에디터가 있으면 참 좋을 듯.. 이란 생각을 했다. 30초쯤 공상하다가 이거 마인드맵이구나 깨달았다.
  • 내일은 하루종일 재하를 내가 봐야 하므로 체력을 온존하기 위해 일찍(?) 자야 한다...
  • 원고4
16 Sep 2011

2011-09-15

  • 늦잠자고 일어나서 돼지불고기 차려서 밥먹고 설거지하고 재하보다가 저녁에 유진이형이랑 슬기 놀러와서 돈까스 튀기고 밥먹고 과일먹고 케잌먹고 커피마시고 설거지하고 재하재우니까 또 밤이네? 야! 신난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웹 마이티 UI 며칠 만들다가 입큰한테 커밋 권한을 주고 이틀이 지나고 나니 서버가 생기고 있다 ㄷㄷㄷ 나도 뭔가 해야지 흐흐
  • 원고는 2챕터 아웃라인을 잡기 시작했다. 역시 문제 해결을 다루는 챕터라면 지금까지 인류에게 알려진 가장 강력한 일반적 문제해결 알고리즘을 다뤄야겠지...
  • 터치패드랑 아이패드 화상채팅 되는걸 확인해서 아마도 이번에 서울 가면 터치패드를 본가에 기부할 예정. 이 핑계로 얼른 슬릭딜에 오늘 뜬 $150+프리쉬핑 nook color를 삼 -_-; 후후 CM7 올릴 class 10 micro sd카드도 후딱샀다;;;; 아 이 악마의 사이트 슬릭딜... ㅜㅜ
  • 어제 슬릭딜에 델 30인치 모니터 딜 떴는데.... ㅠㅠㅠㅠㅠㅠ 이사가 목전이라 차마 못사겠..... 하긴 돈도 없구나... orz
  • 왤케추워... 나 양말에 슬리퍼 신고도 발이 시려...... 난방으로 바꿔줘......
  • 원고5
15 Sep 2011

2011-09-14

  • 집보러 갔다가 허탕. 왜 living room에 hardwood floor가 있다고 생각했을까.. 흐엉엉... 나간김에 홀푸드도 갔다 왔지만 고생해서 외출했는데 허무했다.... 제길..... 집구하기 왤케힘드냐 이젠 짜증난다... 저번에도 이러다가 그냥 후딱 결정해버린거 같은데 참을성을 가져야지
  • 이모님이 놀러오셔서 어제 생일 축하한다며, 집에서 초밥 한판을 해오셨다;;;; 칠리새우랑, 관자 베이컨 말이, 캘리포니아 롤, 새우튀김롤, 스프링롤;;;; 내가 무슨 이쁜짓을 했다고 이렇게 잘해주시나..
  • 아놔 아직 10월도 안됐는데 왤케추워;;;;;;;;;;;; 며칠전에 집안에서 신을 털쓰레빠 샀는데 정말 잘한거같다. 슬리퍼를 신어도 발이 시리다..... winter is coming. orz
  • 오늘은 처음 입혀보는 긴팔 전신 옷을 두벌이나 재하한테 입혔는데.. 이런 옷 입히면 다큰애 같아서 기분이 이상하다. ㅋㅋ 새 사진좀 올려야지.. 내일 (?)
  • 원고는 집중해서 21챕터 22챕터 RC 냄..고칠 것도 많진 않은 챕터들이긴 했다.
  • 터치패드에 CM7 언제 올라가나여 현기증 난단 말이에여;;;
  • 원고7

졸려서 횡설수설

14 Sep 2011

2011-09-13

  • HBTM!
  • 늦잠자고 일어나서 침대에서 재하랑 놀다가 와이프님이 차려주신 갈비탕에 미역국으로 무한도전 보면서 점심.
  • 이것이 파라다이스라고 느끼는 29살의 하루 -_-;
  • 오후에는 재하가 좀 징징대서 달래고 좀 놀다가, 일찍 침대에 누워 잠들었다 12시쯤 깸.
  • 원고 좀 하고 (20챕터 RC 릴리즈. 이제 마이 왔다..) 집좀 보고.. 뭐 그렇게 -.- 하루가 가는구나;;;
  • 원고5

trello looks good: a virtual post-it board from Fog Creek. A simple version of the classic ticket system -- but with more lifelike terms and more intuitive.

13 Sep 2011

2011-09-12

  • 아침에 비몽사몽으로 재하 보다가.. 와이프 재하 데리고 부인모임 브런치 가고 쓰러져서 죽은 듯이 잤다.
  • 일어나서 재하 여권 신청 준비함. 본격 미국 여권 받는 우리 아들 오오 미국인 오오
  • 4시에 집 보는 약속 있어서 출발했는데, 차 타고 가다가 이메일 보니까 리얼터가 캔슬 이메일을;;;; 아 왜 전화는 안하고;;;; 금요일에 보기로 했던 리얼터도 별 말 없이 약속 한시간 전에 걍 리스케줄하자고 전화도 아니고 메일 보내길래 너따위랑 일 안한다고 하고 새로 얘기한 사람인데.. 리얼터들 왜 다 이따위야. 으으. -_-;
  • 짜증을 억누르며;; 사우스룹 우체국 가서 얼른 여권 신청함.. 신청받는 아주머니가 아주 친절해서 그나마 기분이 좀 좋아짐. 신청하는데 우리 앞에 여권 신청하는 애기가 2주된 쪼그만 여자애였는데.. 걔가 쪼물거리는걸 보니 우리 재하도 저럴 때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카싯에 앉아서 목 가누면서 쿨쿨 자는 우리 아들이 이제 다 큰거 같기도 하고.. 하여간 기분이 묘했다... -_-;;;;
  • 일정 펑크 난 김에.. 타겟 들러서 재하 크림 사고.. 에픽 버거 가서 에픽 버거 더블 + 옵션 전부에 계란후라이 베이컨 치즈 추가해서 분노의 식사. =_= 하지만 베이컨은 없는게 나은 거 같았다. 크윽
  • 내일.. 아니 12시 지났으니 오늘은 프로그래머의 날 , 즉 내 생일이다 (?) 생일 선물로 집에서 오늘은 별것 안하고 빈둥거릴테다.
  • 한국행 비행기표 샀다.. 10월 10일-28일 >.< 출발 전에 집 구해져야 할텐데. 으 이말은 9월안에 탈고를 다 해야 한단 말인가..
12 Sep 2011

2011-09-11

  • 점심 먹고 집에서 좀 놀다가 꿀꿀이 데리고 나가서 꿀꿀이 엄마 픽업해서 노스브룩 다녀왔다.
  • 이 먼 곳에서 추석 음식을 먹으니 좋구나. 흑흑.
  • 집에 12시에 들어왔다. -_-;
  • 애기 달래며 틈틈이 보던 A Feast for Crows 드디어 다 읽고 A Dance with Dragons 읽기 시작.. 길기도 하다.. 하지만 다음 권 나오기 전까진 다 읽겠지. -_-;ㅋ
11 Sep 2011

2011-09-10

  • 점심엔 보은이 놀러옴. 점심 먹고, 슈퍼스타K 보다가 재하 밥 먹이고, 재하랑 놀다가 감. 한국행 부럽군 ㅠ
  • 점심엔 닭갈비, 저녁엔 곰탕. 오예.
  • 원고 20챕터. KMP 연습문제 풀이가 완전 잘못되어 있었음.. 고치려고 발버둥치는중.
  • lincoln park 에 괜찮은 집이 나와서 보러갈려고 스케줄하고 있었는데 나온지 하루만에 3명이 어플라이해서 닫혀버림... 으으
  • 원고5
10 Sep 2011

2011-09-09

  • 아침에는 꿀꿀이 소아과. 디프테리아랑 뭐였더라 나머지 하나가;; 예방접종 두대나 맞았는데 좀 찡찡거리고 울더니 달래졌다! 주사도 잘맞는 우리 꿀꿀이.
  • 점심은 후연이랑 old pancake house에서 먹음.. 사실 배고픔을 못이기고 그 직전에 파스타를 좀 먹어서 나는 와플만 먹었다. 후후 맛있는와플 후후
  • 점심먹고 집 두 군데 보러 갈려고 차 예약해놨는데, 하나씩 다 펑크났다. 한군데는 좁아서 펑크나고 한군데는 리얼터가 펑크냄... 포기하고 둘이 죽은듯이 집에서 자다가 중부시장 들렸다가 타겟이나 갔다왔다.
  • 오늘 중부시장이랑 타겟을 열심히 구경하더니 꿀꿀이가 잠을 한시간씩 안자서 재우느라 고생함.. -.-;;
  • 원고는 19챕터 RC내고 출판사에 보내는 번들버전 포맷 좀 바꾸고 함.
  • 원고3 -_-;

春來不似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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