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 Feb 2010 |
<brag>DRW is sending me to PyCon 2010! I love my job >.< \</bra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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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을 이걸로 해놨더니 다시 산토리니 가고 싶어서 죽겠네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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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Feb 2010 |
memo: building 32bit apps in 64bit linux w/ g++ requires pack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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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은이네 가서 떡볶이랑 순대 배터지게 먹고 맥주 다섯캔을 처마시고 집에 와서, 열두시간 자고 일어난 뒤, 삼겹살 구워먹으려고 해동시키는 중. 팔자 조오타.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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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Jan 2010 |
PyCon 2010 WishlistI'm thinking of going to PyCon 2010 in Atlanta. I'm not sure about whether my company will reimburse for me to go to a software engineering conference (I'm supposed to be a trader, after all) but I wanna go anyway. A brief look on the schedules timetable shows a lot of yummy talks. Sessions that I wish to attend: Friday:
Saturday:
Sunday:
There are other topics I'm willing to look into.. but these are the main things. Pity there isn't any sprint session that looks interesting for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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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sWiki 오옷 좀쩐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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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정보를 저장하는 로그 파일도 좋지만 파싱하기 쉬운 로그 파일이 매우 절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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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섹대 된것도 억울한데 고자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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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Jan 2010 | |
| 28 Jan 2010 |
일기어젯밤에 일기를 써놓고 퍼블리시를 안하고 잤네. 가끔은 일기를 좀 쓰고 살아야겠단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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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모든 사람들이 iPad 프리젠테이션 라이브블로깅 페이지를 열어 놓고 있는듯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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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Jan 2010 |
google protobuf: 얘네들은 이렇게 자기네 인프라스트럭처 다 공개하면 뭘먹고 살지. 맵리듀스 있으니까 상관없다 이건가. -_-;; |
소녀시대 - 힘내아.. 블로그에 소시 동영상 링크하려니까 느껴지는 이유 모를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올려본다. -_-; 소시 노래중 제일 좋아하는 노래. '하지만 힘을 내 여기까지 왔잖아' 라는 가사 때문이다. 참으로 조야한 가사지만 워낙 조야한 것에 잘 반응하는 단순무지한 성격이다 보니.. -.- 하하;; 어릴 때 보던 각종 용자만화 주제가의 대체물 쯤 되는 거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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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tutorials from github; nice wording and graphi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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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Jan 2010 |
Computational Finance Course in SUNY: taught by Skiena! |
| 24 Jan 2010 |
새벽 다섯시까지 코딩.... 오랜만이다. 오랜만에 하니까 재밌네 ㅠㅠ 자야지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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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멘트 를 위한 해설: 일단 스레드랑 크리티컬 섹션, 뮤텍스 등을 쓰는 전통적인 스레드 기반 프로그래밍 모델은 이해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요즘 많이들 하는 게 이벤트 기반으로 멀티스레드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 거야. 간단하게 말하자면 메시지 큐를 유지하고, 이것을 동기화하는 작업 등등을 직접 구현하는 게 아니라 프레임워크에서 이같은 작업을 하도록 하고, 우리는 메시지가 왔을 때 메시지를 처리하고, 결과 메시지를 다른 애들에게 보내고 종료하는 함수들만을 제공하는 거지. 이와 같은 작업들을 언어 차원에서 지원하는 가장 대표적인 예가 Erlang 이고. Scala 도 이것과 비슷한 모델을 쓸 수 있는 라이브러리를 표준 라이브러리에서 제공하고 있지. Stackless Python 은 이와 같은 모델을 파이썬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실험적인 구현인데 (하는 일이 액터 모델과 완전 같은 건 아니지만) 거기에서 가장 큰 문제는 얘가 스레드를 안 쓴다는 것... 파이썬은 Global Interpreter Lock (구글 요망) 때문에 여러 개의 스레드를 돌린다고 해서 속도가 올라가는게 아니거든. 그래서 얘는 싱글 스레드 위에서 여러 개의 가상 스레드 (tasklet) 를 사용해 컨텍스트 스위칭에 들어가는 부하를 줄이는 데 더 중점을 두고 있지. 문제는 근데 알고스팟 저지에서는 많은 작업들이 블러킹 I/O 로 처리되기 때문에 (외부 프로그램 실행/컴파일/네트워크 접근 등이 가장 많은 시간이 드는 작업) 만약 얘들이 블러킹되어버리면 다른 애들까지 실행할 길이 막혀버리지... 반쪽짜리 파이썬 스레드라고 해도, 블러킹 I/O 가 있을 경우에는 다른 스레드를 실행할 수 있게 해 주는데. 때문에 stackless 도 사용할 수 없단 얘기. 블러킹 I/O 와 넌블러킹 I/O 를 간단히 설명해 보면.. I/O 결과를 기다릴 때 해당 스레드가 멈춰 있느냐 계속 움직이느냐의 차이인데. scanf() 나 fread() 등등은 블러킹 I/O 의 가장 전형적인 예지. 데이터를 다 읽어온 후에야 함수가 반환되니까.. 반면 넌블러킹 I/O (Asynchronous I/O) 에서는 함수는 곧장 반환하고, 입출력이 끝나면 해당 스레드에 메시지나 시그널을 보내주는 형식으로 구현되지.. 이거는 결국 운영체제 차원에서 지원할 수밖에 없는데 윈도우의 IOCP, 리눅스의 epoll, BSD 의 kqueue 같은 게 있고.. 특히나 네트워크 같은 경우 CPU 보다 한없이 느리기 때문에, 넌블러킹 I/O 를 잘 이용해서 CPU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지.. 그래서 각종 네트워크 라이브러리 (루비의 이벤트머신, 파이썬의 트위스티드, C++ 의 ACE-_-; 와 부스트의 asio, 자바의 네티 등등..) 에서는 이런 것들을 거의 다 지원하고 있지. 다른분들 틀린거 있음 지적바랍니다. 'ㅅ' 맥주 먹었더니 알딸딸 아 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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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J 새 저지 모듈에 Erlang 액터 모델을 쓰고 싶어서 이것저것 뒤져봤는데, immature 한 라이브러리밖에 없다. stackless python 을 이번 기회에 써 보는 건가! 하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네트워크 I/O 나 서브프로세스 실행 같은 블러킹 I/O 가 많으면 안되는구나. 아 캐난감. 네트워크는 asynchronous 로 바꿔주는 패치가 있다지만 서브프로세스 실행은 그야말로 캐안습.; 스칼라가 자꾸 나를 부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드는데.... -_-;;; 아니면 node.js 라도 써볼까 냐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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