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트레이더 레벨 1. 스킬포인트 뭐찍지?

stream/

23 Feb 2009

SRM435 Div 1 연습

TCO09 를 앞두고 거진 한달만에 돌아본 연습.. 발렸다 orz 그래프 문제 250, 중복 처리가 까다로운 500, 그리고 그래프 + 이분매칭의 1000 의 구성. 1k 는 나는 아주 어렵게 풀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매우 쉽게 짠 듯.. ㅜㅜ 그리고 이분 매칭용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둘 필요가 있다고 느껴짐.. :3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코딩 못하겠지만.. --;

(more)

근황

단기간 내에 해야 할 일들

  • eva 2차 프로젝트 준비
    • 프로젝트 아웃라인 및 estimate 적기.
    • 코드 커버리지 테스트 준비..
  • 25일 SDS 발표자료 준비? 근데 뭐 연락 끊고 잠수 타면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건지. -_-;
  • 봄방학 캠프 솔루션 매뉴얼 만들기
  • 원고 재개
  • 책 좀 읽고 살기
  • 수열이랑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웨딩 패키지 투어
  • Foundations of Technical Analysis 읽기
  • AOJ 공식 오픈 준비... (이건 뭐 올해 안에나 하는 게 목표고.)

점 빼서 당분간 또 운동은 못 할 것 같고.. 대체 언제나 운동을 다시 가게 되려나.. 개강 후?

시카고의 여름 2

Architecture Tour 에서. 아키텍처 투어는 배를 타고 시카고의 건물들을 돌아보는 투어죠. 머 유명한 건물들이 많다고 하고, 확실히 야경은 끝내주더라고요. :)

(more)

cafe24 호스팅 너무 느리다... 국내에 있는데 이 속도라니. 하긴 한달에 500원짜리 서버에 많은 걸 바라면 안 되지만요. sshel 같은 데로 옮겨야 하나.

오늘 점을 뺐다. 내 얼굴에 이렇게 점들이 많을 줄이야.. 레이저가 지지는데 끝나지가 않아... 덕분에 얼굴에 딱지를 덕지덕지 붙인 프랑켄슈타인 몰골이 되어 있다. 하지만 뽀샤시한 피부를 위해서라면... ㅠ.ㅠ

내가 하기 싫은 남의 일 책임지는 것만큼 싫은 건 세상에 없지 않을까. orz

시카고의 여름 #1

옛날 사진 올리는 게 은근 재밌어서 옛날 사진을 돌아 보게 되네요. (역시 사진 올리기 쉬운 홈페이지를 고생해서 만든 보람이.. 근데 크롬이 자꾸 다운된다능...) 작년 여름에 시카고에서 인턴쉽할 때 찍었던 사진을 랜덤하게 좀 올려봅니다. ^^;

(more)

22 Feb 2009

Johnson's All-Pairs Shortest Path Algorithm Tutorial

생뚱맞게 갑자기 Johnson's all-pairs shortest path 튜토리얼을 올려본다. 실은 지난 주에 수업하다가 존슨 알고리즘 얘기를 했는데, 방향 그래프에 대해서만 동작한다는 것을 망각하고 예제를 들었다가 헷갈렸기 때문에... 애들한테 나중에 블로그에 올려주겠다고 했다.

덕분에, 왠만하면 빠질 줄 알았던 이 알고리즘도 원고에 들어갈 듯 -_ -;;;

(more)

우리 결혼 이야기 #1: 프로포즈

블로그에서 얘기했지만, 올해는 바로 구종만 유부남 원년입니다. ^^;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수열이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상견례와 기타등등을 거쳐 지금은 한참 결혼 준비를 하고 있지요.

(광고: 날짜도 정했습니다. 7월 11일 오후 두 시에요. 세븐일레븐! 잊지 마시고 캘린더에 표시를.... :)

아무리 ㅇㅈ누나가 '신혼여행 빼곤 머가 좋은지 모르겠슈~' 했지만 결혼 날짜를 카운트다운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많이 기대도 되고, 두근두근 합니다. 지금의 기분을 나중에도 기억하고 싶은 맘에, 결혼 준비 관련 블로그 포스팅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우후훗

결혼 얘기가 처음 나온 건 ...

워낭소리

이야기는 워낙 많이 듣다가 (eh.. pun intended) 오늘 수열이랑 심야영화로 봤다. 12시 30분, 동대문 메가박스. (굿모닝시티에 새로 생겼음. 깔끔하고, 사람이 없다.)

글쎄, 난 별로 감동적인 줄은 모르고 봤다. 결국 소와 인간의 관계라고 해 봐야 일방적일 수밖에 없는데, 그 관계에서 애정과 정이 오간다고 해도 그것은 결국 주인의 입장에 있는 인간의 생각일 뿐이니까. 쩝.

제일 불쌍한 건 할머니였다. [period]

2004년 Google Code Jam

옛날 홈페이지에 올렸던 대회 후기들을 하나씩 모아 보려 함. ^^; 으하하. 이거는 2004년에 다녀왔던 Google Code Jam.. 두 번째로 미국 갔을 때였고, 혼자 외국에 나간 것이 처음이었으며 (!), ICPC 두 번에 이은 세 번째 결승 진출이었다. 그리고, 하물며, 머리도 길었다. [....] 지금 당시 포스팅을 보니 참 기분이 묘하다. 굵은 글씨 로 쓰인 것은 지금 추가한 것. ㅋㅋ

주의: 스크롤의 압박 ...

21 Feb 2009

알고리즘 디자인 패러다임 #2

패러다임 #1 글 뒤에 계속 이어서 쓰고 있습니다. 동적 계획법 얘기까지 썼음. 다음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완전 탐색 이야기. 그리고 A* Search 등의 조합 탐색 얘기 잠깐 하고, 탐욕법국소탐색, 시뮬레이티드 어닐링, ACO 같은 Systematic heuristic (meta heuristic) 얘기를 해보죠.

Inline math elements now works

e^{i\pi}=-1

으헤헤. inline element 도 테스트하기:O(n \lg n). MimeTeX 를 썼다. 설치가 간편한 것은 좋은데, 아무래도 렌더링 퀄리티는 좀 떨어진다. 웹호스팅을 벗어나 내 서버로 가면 MathTeX 같은 걸 써야지.

20 Feb 2009

일 주일동안의 im4u 겨울캠프 수업이 겨우 끝났다. 재밌긴 했지만 힘들었어 ㅜ.ㅜ 모두들 수고 많았고, 종종 연락하삼. :)

꿀럭꿀럭~ oTL

18 Feb 2009

옛날에 재수님이 가르쳐주신 (열라 쓰기 편한) ME 구현이 있었는데, 그게 뭐였담... 하면서 찾다가 나온 페이지. 구현 진짜 많구나 ㅡ.ㅡ

TopCoder Prediction Match: 흐얼 재밌겠다..

퀵소트와 알고리즘의 시간 복잡도

아래 글 쓰다가 퀵소트 얘기를 하니 생각나서.. 옛날에 soyoja 님 블로그에서 얘기했던 주제 를 다시 꺼내 본다. (God, the power of procrastination..)

퀵소트 (Quick sort) 는 수많은 표준 라이브러리의 소트 함수에서 쓰고 있는 효율적인 비교 기반 소트 함수이다. 퀵소트은O(n\lg n) 의 시간 복잡도를 가지며, 같은 시간 복잡도를 갖는 다른 소트에 비해 좀 더 시스템 메모리 등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더 빠른 속도를 갖는다.

퀵소트에 대해 사람들이 대개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

알고리즘 설계 패러다임 (Part I)

(계속 뒤에 붙여 쓰고 있습니다.)

패러다임 이란 원래 수사학에서 유래한 말인데, 어떤 시기에 사람들의 과학적 사상과 믿음을 지배하는 이론의 틀, 혹은 결정체라는 뜻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일단 무엇보다도, 멋있는 단어이기 때문에, 이 단어는 다양한 분야에 차용되어 다양한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