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 Apr 2009 |
Disco project: Yet another MapReduce implementation. 얼랭이랑 파이썬으로 짰다고 한다. 사용자들이 파이썬으로 map 함수랑 reduce 함수를 짜면 http 로 Lighty 에 이 요청을 보내고, SCGI 로 수행되는 메인 얼랭 프로세스가 각 노드에 ssh 로 접근해서 얼랭 프로세스를 띄우고, 이들이 파이썬을 실행해서 결과를 모아주는 형태. 열라 adhoc 하긴 한데 내 스타일이야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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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unty 로 배포판 업그레이드중..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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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Apr 2009 |
내일 이런 것을 합니당자바 개발자의 경력개발과 취업전망: 2009년 자바 알고리즘 컨테스트 1등 수상팀 인터뷰 인터뷰비를 준다는 말에 혹한 나머지... 사실 자바는 일년에 두어번 코딩하는 이 세사람이 무려 자바 개발자 운운하며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후 부끄러움 :$ 낼 JAC 시상식 끝나자마자 가서 리허설 해야 되는데 초큼 긴장되네효 |
| 28 Apr 2009 |
호스팅 이전 중새로 산 VPS 호스팅 계정 으로 홈페이지 이전했습니다. 덕분에 잠시 동안 다른 주소로 리다이렉트 될 수도 있을 겁니다. 서버가 캘리포니아에 있어서 느릴까 걱정했는데 테스트해보니 그럭저럭 쓸만하네요. 우분투 깔아서 메일 올리고 svn 올리고 매우 잘 쓰고 있습니다. 이런 도메인도 샀음.. 그동안 여기저기 퍼져 있던 정보들을 끌어모을려고 하는데.. 귀찮네요 --; |
| 25 Apr 2009 |
난 통계학 시험을 보면서 인생을 배웠어문제: .... 어쨌든 이렇고 저렇고 해서 n=10, p=0.7 이항분포에 대해 P[X <= 5] 를 구하라. 내 답지의 정확한 재현:
그 외에 p=1/6 인 것은 이항분포표도 나의 지난 4년간의 공학 교육에 회의를 느낀다. 시험시간엔 계산기를 가져가자. 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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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2집 나오다. 예상 외로 벅스에 올라와 있길래 (^^;) 일단 듣고 있음. 맨 처음에 웨딩송부터 눌러봤는데... 이.. 이것은... 시이나 링고가 커버한 웨딩송이 아닌가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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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다시 나오고 있는 쿵후보이 친미 Legends. 너무 보고 싶은데, 만화책 사봐야 집에 둘데도 없고, 홍대 가서 만화 사긴 귀찮고.... 영화 돈주고 보는 것처럼 돈내고 온라인에서 볼 방법 없나? ㅠㅠㅠㅠㅠ 액티브엑스 깔아도 좋으니 제발 볼수 있게 해줘 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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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Apr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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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Apr 2009 |
Nice. I'd actually get a copy of this book. |
| 20 Apr 2009 | |
Braid얼핏 보면 마리오스러운 플랫폼 게임.. 이지만, 시간이라는 제 3의 조작 요소를 도입해서 엄청나게 다양한 플레이 방법을 만들어냈다. 죽더라도 시간을 뒤로 돌려서 복구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이 무지 싱겁지 않을까 싶지만, 게임의 목적은 적을 죽이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게 아니라 퍼즐 조각들을 모으는 것. (시험 기간이기 때문에) 데모 다운받아서 해 봤는데 진짜 골때린다. 완전 브릴리언트한 아이디어들이 넘침. 시간은 반드시 한 방향으로 흐른다는 생각이 얼마나 나를 깊이 지배하는지 깨닫게 된다. ... 근데 너무 어려워서 본버전을 살지에 대해선 좀 고민이 -_-;;; 데모 퍼즐 푸는 데도 이렇게 고생인데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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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M438
레이팅 2642; 1year low........ 이 지옥의 바닥은 어딘가 바로 아래 포스팅과 너무 비교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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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Apr 2009 | |
@ irc: (holies) JongMan: scala로 마이티 게임 만들기 어때요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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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Apr 2009 |
Chuck & Beans: 웹툰. 으아아아아아아 캐릭터들 진짜 귀여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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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약속 끝나고, 다섯시에 한복 치수 재기 전까지 청담역 근처 커피빈에서 시간 때우는 중. 근데 여기 커피빈은 뭐 이 모양인지. 무선 인터넷도 안 돼, 노트북 파워 꽂을 곳도 없어, 투덜투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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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and Vim: Make your own 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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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고민수식과 프로그램이 뒤죽박죽 섞여 있는 책을 쓰다 보니 고민할 일이 많다. 지금 고민 중인 것은, 소스 코드에 포함된 변수나 함수명을 본문에서 언급할 때 어떤 폰트를 쓰느냐.... 이다. 지금 소스 코드들은 전부 courier new 로 타입세팅 되어 있다. 그런데, 변수들을 본문에서 다룰 때도 courier new 로 타입세팅을 하자니, 가끔 수식을 쓸 필요가 있을 때 아주 곤란해진다. 그래서, 한동안 inline math 처럼 변수나 함수명을 써 보았다. 그런데 이것들은 변수명들이 한 글자 이상으로 길어지면 아주 보기가 구려진다...
아.. 최적해는 결국 소스코드 안에도 이탤릭으로 변수명 쓰는 것 같은데, 이걸 어느 세월에 하고 있나. 글고 C++ 소스코드 가운데 이탤릭 변수명이라니.. 이상하잖아..... 나도 그냥 의사코드로 쓸걸그랬나.... 덧: 동건이의 제안대로. 오오 영원한 나의 구루 김동건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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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Apr 2009 |
수학과학올림피아드, 수학 제외 5개 종목 지필시험 폐지 : 읽어보면 정보올림피아드는 무려 서류전형과 면접 으로 대치되어 없어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구나;;;;; 공무원 시험 사교육 방지해야 하니 공무원도 로또로 뽑지 그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