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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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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은 달걀국, 점심은 간장떡볶이 해먹고, 저녁엔 종우+종훈네 가서 종우가 떠주는 회에 회덮밥 먹음 ㅋㅋㅋㅋ
- 덕분에 저녁엔 한게없네요
- 캐리비안 휴가 열심히 알아보다가 고민 대신에 아 이건 그냥 지르는게 낫겠다 싶어서 질렀다. -_- 직항있는 데 갈려다보니 선택지가 좁아져서..
- 집안일 2 탑코더 1 원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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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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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은 집 1층의 벨기에 베이커리에서 초콜릿 크라상 먹고, 점심은 와이프님이 외출하셔서 집에서 혼자 비빔면. 저녁은 Star of Siam 에서 먹었다. 우왕 집밥을 한끼도 안먹었네여 헐
- 의료보험 일 처리하고, 지금까지 로컬에서 돌려서 쓰던 타임트래커 서버에 디플로이하느라고 시간이 거의 다 갔다. ㅜㅜ
- 낼부턴 다시 열심히 일해야지.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일찍 자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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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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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는 계란볶음밥을 가장한 간장계란밥 먹었고, 점심에는 김치찌개랑 스팸을 먹었다. 저녁은 재워놓은 닭갈비 구워서 새로 무친 콩나물 시금치나물이랑 먹을려고 했는데 닭갈비 굽다 걍 밥 다 때려넣고 볶음밥으로 변신... 볶음밥좀 그만먹어야 하능데...
- 어제는 뭔가 한게없네.. 하루종일 집에서 잠이나 자고. 원고는 거의 안하고. 아 뭐 이렇게 노는 날도 있는거지;;
- 웹앱 서버를 (임시로) 데탑에서 돌리고 있는데 지금 노트북이라 시간 기록도 없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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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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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는 호박이랑 버섯 부쳐서 어제 남은 된장찌개랑 먹고. 점심은 메밀소바. 저녁은 돼지목살 구워서 상추쌈해먹었다.
- 뭐.. 마늘까고 설거지한거 외엔 오늘 한일이 별로 없네.. --; 아.. 글고 파판 재밌네. -_-;
- 원고 10 hastie 1 calc 2 집안일 5 기타 1 = 총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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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에 TAoCP 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 "2008년 현재" 라고 써있어서 가슴이 아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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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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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돌아와서 백수질 일 주일 째.. 매일매일 뭐먹었나 기록하는 게 생존의 증거인 것 같다.
- 왜 시차적응은 이다지도 어려운가. 왜 매일 일어난지 12시간 지나면 졸려서 아무것도 못하겠는가. 참 미스테리로다.
- 오늘은 아침에 호두랑 바나나랑 귤이랑 시리얼 먹고, 점심엔 라면 먹고, 저녁엔 닭야채볶음밥 해먹었다. 밥을 한끼밖에 안해먹었군. 어제 홀푸드에서 사온 귤 이 너무 맛있어서 신나는구나. 그래 겨울에는 귤이 있어야한다. -_-
- 그 외에는 뭐.. 인터넷 뱅킹이랑 사투하고 (팝업창 하나 뜨고 ActiveX 하나 깔때마다 수명이 한시간씩 주는듯... 썩을.. -_-;;) 빨래하고.. 운동하고. 안드로이드 마켓에 SNES 에뮬이 있더라. 세상 좋아졌다.. 내 핸드폰은 키보드도 있어서 뭐 게임 다할수있네. 파판6 받았다. -_-;;; 뭐 설마 하진 않겠지.. 만..
- 집에 먼지가 많아서 에어워셔인지 뭐시기인지를 샀다. 독일산인데, 한국에선 64만원 정도 하는데 여기선 300불도 안 하는구나. 야.. 내가 누누히 하는 말이지만 이런거 사면 다 저거 수입하는 사장님 아들 외제차랑 나이트 양주값 대주는 거구나 싶다.
- 리얼 월드 하스켈 조금씩 읽고 있다. 3챕터밖에 안읽었는데 신기한게 뭐 이리 많나. -_-
- 원고7 탑코더1 집안일2 하스켈1 운동2 개발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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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은 손질하다 남은 양지살이랑 상추쌈 먹고, 점심은 오랜만에 밖에서 먹었다. (피자랑 햄버거도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더라) 저녁은 된장찌개랑 돼지불고기.
- 점심 근처에 나가서 미시건에 있는 보더스에 가봤는데, 문 닫는다고 폐업 세일 하더라. 모든 책 40% off ㅎㄷㄷ 돌아다니다가 수학책 몇개랑, Clojure 책 하나, 오라일리 Collective Intelligence 책 하나, 그리고 NIPS 에서 낸 왠 머신러닝책 (이런게 왜 여기있냐) 집어들었다. 후후
- 책 집에 갖다놓고 다시 홀푸드에 가봤는데, clementine 의 사촌이라고 써 있는 satsuma 란 걸 팔길래 샘플을 먹어봤는데 완전 귤인거다!!!! (지금 위키피디아에 찾아보니) The Korean name for the fruit is gyul (Korean: 귤). 이라는구나) 것도 미친듯이 세일하고 있길래 진짜 열심히 쓸어담아왔다... 하악 귤을 먹으니까 이제 좀 겨울같은듯 ㅠ
- 집에 도착하니 새 핸드폰이 와있었다.. 그리고 오후와 저녁은 그걸 갖고 놀다가 지나감... -_-;;;;;;; 루팅하고 mod 롬 올리는 것까진 했는데 오버클럭은 무서워서 못하겠다. 오오 안드로이드 좋아요 오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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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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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시에 잤는데 4시에 깼다. -_- 두시간 동안 구글 차트 API 와 사투해서 타임트래커에 데일리 서머리 추가하고 나서 이거 쓰고 있다. orz
- 아침엔 어제 남은 카레 먹고, 점심엔 계란스크램블이랑 어제 남은 콩나물국으로. 어제 사온 청포묵 먹어봤는데 맛없었당 ㅜ.ㅜ 저녁은 잔치국수 해먹었다.
- 전체는.. 통계 2 미적 2 개발 3 탑코더 1 원고 4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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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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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은 콩나물 김치국이랑 두부부침 해먹고, 점심은 올리브 마늘 스파게티 해먹었고, 저녁은 카레 해먹었다 (이건 난 하나도 안 도왔지만). 오오 가정주부 오오 내일은 뭐해먹지
- 장 보고 왔다. 돈까스덮밥 먹고 싶어서 빵가루까지 샀는데 돼지등심을 안판다. -_- 다음에 H마트 가면 사와야지... 기다려라 돈까스덮밥...
- 주문해 놨던 책장 찾아왔다. 기존 책장 위에 연결해서 쌓아야 하는데, 책상 위치를 바꿀 예정이라 내일 그것부터 하고 해야겠네..
- 홈페이지 비공개글로 불편하게 하고 있던 타임 트래킹을 초간단 웹앱을 만들어서 혼자 쓰기 시작했다. 하루에 한시간씩 기능추가하는 중.
- 오늘의 통계: 원고 2, 탑코더 2.5, 공부 3 (통계 2 + haskell 1), 운동 1.5, 개발 2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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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노트: double 에서 1 은 정확하게 표현되지만 0.1 은 정확하게 표현되지 않는다.
In [77]: 1.0 - 0.7 + 0.3 - 0.1 > 0.5
Out[77]: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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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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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2: 120 w/ contract, NIB 300~350 w/o contract. 대신 $100+ early termination fee 를 내야한다. Has keyboard
- 넥S: 200 w/ contract, New 530 w/o contract. 대신 $100+ early termination fee 를 내야한다.
- 3GS: Used 300+ still w/ contract. Has to stay on AT&T with 1 year of contract.
- iPhone 4: Used 500+ still w/ contract. Has to stay on AT&T with 1 year of contract.
아 핸드폰 뭐사야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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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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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노트: 두 개의 각도가 같은지 판단할 때, 0 과 360 이 같다는 것을 판단 못하는 경우. 같은 범주에서 각도 범위 [a,b] 안에 x 가 들어가는지 알고 싶은데, a=359, b=360, x=0 이면 좆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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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 동안 좁고 덥고 건조한 비행을 견디고 시카고에 돌아왔다. 5시면 지는 해와 미친듯한 눈보라를 보니 돌아왔구나 하는 실감이 난다. 4주가 약간 되지 않는 시간이었는데, 너무 짧았다. ㅜㅜ 하지만 그 짧은 기간 동안 1년치 술을 마신 것이 자랑 ㅋㅋ
이제 약 11개월간의 백수생활이 시작되는구나.... 잘해보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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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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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e zone 설정 기능
- 새로운 날짜 시작 설정 기능 (새벽 3시에 새로운 날이 시작됨 등등)
- looks like personal twitter.
- automatic weekly/monthly report. Javascript charting.
- tag-based job aggregation. tag-based job target tracking.
- Flask+SQLAlchemy yay
other thoughts...
- looks like a twitter, but a twit should be called.. a tomato?
- weekly/monthly summary; a pie graph of total amount of time spent in each tag. total amount of time tracked. average "session" length. average break time length. for weeklies, a bar graph of weekdays and how many hours were tracked during those periods. for monthly (or arbitrary date range), a graph of time tracked during that date. what time of day do I start/finish working. etc etc.
- goals (in terms of "every [time range], I want to do [this amount of work]")... I don't know if it's realistic or not. Stats on 'accomplished' goals.. streaks of accomplished days/weeks/months...
- hash tag report (may be for arbitrary time period), changes in times tracked. can see individual tomatoes.
- might provide arbitrary hierarchical hashtag support by using #hash/tag/hierarchy or something like that..
- half tomatoes: started and interrupted sessions
- be able to share weekly/monthly reports
- support groups of users, can provide aggregate reports
hmm what 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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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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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점심 때 내려가서, 일요일 점심 먹고 올라왔다. 예약을 늦게 해서 상하행 모두 역방향을 탔는데, 난 별로 상관 없었지만 수열이가 좀 힘들었다. 기차 안에서는 A Clash of Kings 를 열심히 읽음..
- 결혼식은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이었는데, 좋더라. 해운대랑 바다가 함께 보이는 전망이었는데 오오 멋있다. 하지만 주말이라 바쁘다고 규정시간 넘어서까지 체크인을 못한 건 좀 감점. -_-;
- 택시 타고 부산역과 호텔을 오가는데 두 번 다 광안대교를 건넜다. 해운대 멋있네... 왤케 높은 건물이 많냐. 이렇게 아파트 밀집되어 있는 데는 처음 본 듯한 기분...
- 결혼식 사회는.. 떨렸다. -_- 내 결혼식은 하나도 긴장 안하고 해서 괜찮으려니 했는데 막상 하려니 버벅 버벅.. 왜 이리 어렵나 -_- ㅋㅋ 결혼식을 해보니 아무도 사회에게는 신경 쓰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그러려니 하지만.. ㅜㅜ 효승아 다음에 결혼할땐 내가 좀더 잘해볼게 ㅋㅋㅋㅋㅋ
- 별 이변 없이 결혼식 끝나고, 폐백 끝날 때까지 참을성 있게 기다린 후, 폐백 끝나고 나오는 김효승을 잡아채 원시림 고고싱 ㅋㅋㅋㅋ 나 결혼할 때 응원 띄워보고 첨 띄워 본다는.... -_- 김효승 가운데서 사모관대 하고 응원했다. ㅋㅋㅋㅋㅋㅋ 응원하고 내려오는 길에 보니 1층 라운지에 있는 사람들이 다 올려다 봐서 좀 뻘쭘... 하하하 -_-;
- 끝나고 옷 갈아입고 나오니 애들이 밀면집에 있더라. 결혼식 5시였는데 배도 안 부르냐? -_-; 라고 말하고 나도 좀 맛봤는데 이게 의외로 맛있더라. 제주도에서 먹었던 스타일이랑은 다르던데.. 흠 하여간 ㅋㅋ 그리고 맥주집에서 좀 놀다가 (여기서 수환커플과 신혼부부가 잠깐 들렀다 감), 지난주에 혼자 노래방 간 박 선임님을 달래는 의미에서 노래방을 가서 열심히 달리다 방에 와서 잤다. ㅋㅋ
- 아침에 늦잠자고 일어나서 해운대시장에서 돼지국밥 먹고 올라왔다. 맛있다! ㅋㅋ
짧았지만 알차게 놀아서 씐났던 이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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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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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서 술처먹고 놀다가 아이폰 잃어버렸다 우와아아앙 ㅜ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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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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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투어하고 볼일 보느라고 바쁘게 뛰어다닌 3일이었다.
- 10년동안 살던 집 리모델링하고 1달 살고 시카고 가서 1년만에 돌아오니 완전 남의집 같다. -_-
- 비행기를 내리고 처음 느낀 점: 어 핸드폰이 없다. 여긴 외국이구나 [....]
- 운전 졸라 어렵다...... 길 왜이렇게 복잡한가여... 차는 왜이리 많고 사람도 왜이리 많고
- 사람들이 어찌나 말끔하게 입고 다니는지.. 시카고에서는 '나정도면 깔끔하게 입고다니지 헤헤헷' 이랬는데 서울오니 내가 왠지 후줄근한 거 같어..
- 맛있는거 많은 점은 너무 좋다.... ㅜㅜ 길가다 아무거나 사먹어도 다 맛있어....
- 서울에 있을 때 쓸 임시 전화번호가 생겼습니다: 010-3147-
15471308.. 내 전화번호도 헷갈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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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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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자동로그인이 자꾸 풀리는 문제가 있어서 디버깅은 쉽지않고 해서 투덜거리고 있었는데, 요즘 버추얼 서버가 맨날 disk I/O 미친듯이 올라가고 하길래 iotop 해보니 mysql. slow log 보니 왠 expire 한 세션 정보 삭제하는 쿼리가 페이지 로딩시마다 호출되는데... 세션 테이블 엔트리 세어보니 280만개. 인덱스도 없다. 세션 테이블 비우자 경고가 사라졌다. 그리고 나는 flask 로 홈페이지 리뉴얼 하기로 드디어 맘먹었다. ㅠ_ㅠ
물론 내일밤엔 서울에 가지만 헤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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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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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Real World Haskell 을 읽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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