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quo vadis?

stream/

02 Aug 2010

오늘 저녁은 계란간장밥.. 이 간단한게 왜이렇게 맛있는걸까 -_-;

아 홀푸드에서 산 고구마칩 눈물나게 맛있네.

31 Jul 2010

드래곤 길들이기

뒤늦게 느낀 바를 말해본다면... 이건 모양만 드래곤이지 하는 짓은 완전 강아지잖아.. 드래곤이 아니라 개네 개... 앗 그럼 이건 용개?

30 Jul 2010

여기 에서 궁금해져서 찾아봤다.

bcrypt vs SHA512

So, my recommendation of bcrypt stems from the assumptions 1) that a Blowfish has had a similar level of scrutiny as the SHA-2 family of hash functions, and 2) that cryptanalytic methods for ciphers are better developed than those for hash functions.

킨들 새버전 돋네 ㅠ

29 Jul 2010

XpressEngine sucks

AOJ v2 1차 구현 목록을 전부 끝내고 이제 그간 쓰고 있던 XpressEngine 에서 바닐라2 로 마이그레이션 툴을 짜면서 사용자 비밀번호를 어떻게 마이그레잇해야 하나.. 하면서 XE 구현을 들여다 보니

modules/member/member.model.php: // md5 해쉬된값가 맞으면 return true
modules/member/member.model.php: if($hashed_password == md5($password_text)) return true;

오 쉬발 제발 이게 사실이 아니라고 말해줘. 심지어는 한글 주석 문법도 틀렸어.

하지만 사실이었다. 디비 뒤져보니 내 패스워드가 salt 도 없이!!!!! 깔끔하게 md5() 한번 해서 들어가 있다. 알고스팟이 3년쯤 되었으니 XE 도 3년이 되었다. 아직도 이 모양. 아직도 이걸 쓰고 있었다니. 한숨

바닐라는 당연하게도... md5 로 비밀번호가 저장되어 있으면 (마이그레이션을 예상하고 만든 것 같다) 처음 로그인시에 '핫뜨거라 md5 네' 하고 blowfish 로 바꿔서 다시 저장해 준다. :-(

Forecasting: Decision 411: A business school statistics course from Duke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

알라딘 링크

art.oriented 주인장 김민장 씨가 쓰신 책. 블로그는 예전부터 보고 있던 참이었고, 컴퓨터 구조는 항상 내가 약한 주제 중 하나였어서 큰 고민 없이 보기로 했다. 제대로 된 공부를 하고 싶으면 차라리 H&P 같은 걸 찬찬히 봐야겠지만.. 그럴 시간이 어디 있나.. -_-;

마침 때맞춰 유진이 형이 휴가로 서울에 나가 있어서 오는 길에 사다달라고 했다. 이것이 책셔틀. 출퇴근 시간에 읽고 종종 집에서 읽으니 일 주일 정도 걸린 듯. 블로그 투 북이라는 시리즈 컨셉트답게, 꽤나 말랑하게 읽을 수 있었다. 반면에 신선한 이야기는 많지 않아서 아쉽. 내가 지금까지 귀동냥으로 줏어들은게 꽤 많구나 하는 사실에 놀랐다. -_-;;;

빠른 프로그램을 짜기 위해 알고 있어야 하는 주제들이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그리고 사실 그런 게 궁금해서 이 책을 샀는데) 여기서는 사실 굉장히 국한된 주제만을 다루고 있다. 사실 책의 주제가 CPU 아키텍처이니 당연할 법도 한데.. 캐시 친화적인 프로그램 짜는 요령이나, cache-oblivious algorithm 같은 것도 다뤘으면 재밌었을 것 같다.

담에는 이제 Drepper 아저씨 동강들을 보면 좋을 것 같은데 언제 다보나.

28 Jul 2010

Just set up gitosis for my VPS. Will be migrating all my SVN repos sooner or later..

27 Jul 2010

방금 r295 커밋 으로 아오지 v2 베타 오픈 전에 구현하려던 기능을 전부 완료했다. r170 커밋 에서부터 시작했으니 2달 약간 넘게 걸린 셈.

내일부터는 이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툴을 짜야되네.. 에고 힘내자.

Just signed up for Strange Loop 2010, and bought the plane tickets.

Awesome! XD

오늘 회사의 점심 메뉴는 콩과 야채로 속을 채운 버섯, 시금치 리조또, 크림소스와 가지, 삶은 브로콜리.... 아....... 이게뭐니 제발.....

마인드맵 툴

rant ahead

FreeMind 를 마인드맵 툴로 몇달간 쓰고 있다가, 느린 업데이트에 지친 사람들이 만든 포크인 Freeplane 으로 바꿔봤다. 2주가 지난 후, 이젠 화면 클릭해서 패닝하는데도 뚝뚝 끊긴다.... 노드 이름 편집하는데 업데이트가 내 타이핑 속도보다 느린게 눈에 보인단 말이지..... 내 데스크탑 쿼드코어 제온이란 말이야.....

짜증나 죽을 뻔하고 결국 다시 프리마인드로 돌아왔다. 맵 호환된다더니, 일부는 호환되지도 않아서 일일이 카피 앤 페이스트로 해결함. 아, 나의 요구사항 셋이 그렇게 크고 대단한 것도 아닌데 어디 좀 깔끔하고 빠르게 동작하는 툴 없나. 파일 포맷은 버전 컨트롤에서 보기 편하게 플레인 텍스트로 하고 말이지. 포매팅은 마크다운으로 하고...

알아 나도 내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거 -_-

26 Jul 2010

주말이 지나가고

이런 스크린샷들을 생산함.. 다음주에야말로 진짜 릴리즈할테다! ㅜ_ㅜ

24 Jul 2010

Celery: A Distributed Task Queue for Python

Well, I didn't peruse the docs, but the page surely looks good.

Strange Loop

세인트 루이스에서 하는 "developer-run" 소프트웨어 콘퍼런스. 세인트 루이스면 여기서 차몰고 다섯 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 그리고 등록비도 $150 밖에 안한다. 하악하악.

관심가는 세션들 ...

나.. 난 어장관리당하고 있는거였나!!!

21 Jul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