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stream/

26 Feb 2011
                 |input12small.txt|input16medium.txt|input24large.txt
execs/blowup     |0.06|0.39|22.61
execs/hillclimb  |0.04|0.39|50.08
execs/memoize    |0.06|0.35|24.94
execs/mst        |0.05|0.41|49.22
execs/naive      |2.74|TLE|   
execs/nearest    |0.39|40.49|TLE
execs/pathreverse|0.06|1.16|TLE
execs/pathswap   |0.11|5.51|TLE
execs/skeleton   |87.91|TLE|   
execs/teleport   |0.61|73.67|TLE
25 Feb 2011

2011-02-24

  • 와 시간 잘가네.
  • 늦게 일어나서.. 시리얼 먹고, 탑코더 하고 있다가 수열이 병원 => H마트. 수열이가 머리를 염색했는데 몇년만이라 영 적응이 안 된다. 저녁 내내 흠칫흠칫 놀랐음 ㅋ H마트에서 점심으로 짬뽕 먹고; 저녁에는 집에서 밥에 김치랑 스팸구워먹었다. ㅋㅋ 오랜만에 먹는 스팸 너무 맛있음.
  • 답답할 때는 그렇게 스트레스 받던 일이 잘 될 거 같으니까 너무 당연한 것처럼 느껴진다. 결론: 우울할때 걱정하는건 소용없다.
  • 원고10 탑코더3

  • 휴리스틱 함수의 반환값을 뻥튀기해서 근사해 찾고 나중에 다시 최적해 찾기. => 25% down
24 Feb 2011

2011-02-23

  • 어제 하도 늦게 자다보니 늦잠자고 일어나서, 점심으로 혼자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었다. -_-; 저녁에는 Restaurant Week 이라 Joe's Stone Crab 에서 보은이네랑 저녁식사.
  • 그 외엔 그럭저럭 원고를 했는데.. 챕터 11에 또 대격변이 일어나서 결국 implicit graph 너비우선탐색과 양방향 탐색은 그래프 탐색 챕터로 멀리멀리 날아갔고.. 그래서 열라 리팩토링중. 망했다 망했어 ㅜㅜ 이챕터를 쓰는게아니었어 (어?)
  • 탑코더2 원고10

23 Feb 2011

2011-02-22

  • 어제는 President's Day 로 휴일이었다. 정환이형이랑 보은이랑 불러서 집에서 저녁먹기로 해서, 아직 풀지도 않고 쌓아두고 있던 여행 짐 풀고, 청소 좀 하고, 홀푸드 가서 장봐와서 저녁상을 차렸다. 먹고 차마시고 얘기하다 다들 가고 정리하니 9시더라. 그후로는 사실 저녁 내내 일안하고 놀았다. 양심의 가책이. -_-
  • 오늘은 set cover 연습문제 다 마무리 짓고 CSP 를 쓸까말까 고민하면서.. 다른 조합탐색 문제 뭐낼까 열라고민했는데 뭐 맘에 드는게 없다. orz 그리고 이것저것 원고 리팩토링을 해봤더니 떡하고 새 파트가 생겨버렸다 -_-;;;;;;;;;;;;;;; 이걸 쓸까말까.. 마지막에 여유가 되면 써야지. 그 후 챕터 12에 최적화 문제 이분법으로 바꾸기 쓰고 있다.
  • 탑코더3 원고 15.5

linear algebra

SRM295 풀다가.. 앞으로 linalg 관련 코드들은 numpy linalg 인터페이스를 따라서 짜놔야겠다고 생각했다. 짤때마다 여기에 모아놔야지. 지금은 gauss-jordan 밖에 없음 orz

(more)

21 Feb 2011

2011-02-20

  • 오랜만의 일별 리뷰. 어제 베가스에서 돌아와서 티비 실컷보고 밥이랑 김치 먹고 -_-;; 잤다.
  • 아침에 일어나서 간 쇠고기 잔뜩 넣고 강된장찌개 끓여서.. 아점으로 먹고.. 저녁으로도 먹었다. 여행 다니면서 얼마나 잘 처먹었는지 1.5kg 쪄서 와서... 칼로리 낮은 한식을 먹어야 한다능.. 하지만 야식으로 햄버거 한개 나눠먹고 작은 피자도 한조각 먹었다. 미래란 없다. ㅜㅜ
  • 오늘은 오랜만에 일상으로 복귀해서 원고와 탑코더로 하루를 보냈다. -_- 11.4절 마치고, 스도쿠 얘기를 쓰긴 써야 하는데, 내가 뭘 써봐야 Norvig 아저씨 에세이 의 축소복사 버전밖에 되지 않겠다는 확신이 강하게 들어서, 차라리 이걸 번역해서 어디다 올려놓고 더 읽을거리에 넣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래서 나의 잉여력을 발휘해 번역했다... 그래도 세시간밖에 안걸렸다.
  • markdown 으로 번역하니까 github 에서는 알아서 변환해서 보여주기도 하고 여러 모로 좋더라. 하지만 backtick 3개로 쓰는 syntax highlighting 문법이 vim markdown 신택스 하이라이터랑 충돌해서 시망...
  • 사실 이 기회에 jmk.pe.kr 는 개인 홈페이지로 남기고 개발 블로그를 새로 시작해 볼까 하는 마음에 hosted blogging 서비스를 이것저것 들여다봤는데.. markdown + syntax highlighting 이 잘 되는 블로깅 서비스가 없다... ㅜㅜ posterous 는 pygment 로 구문강조 되는 것은 좋은데 마크다운 내에 html 태그를 쓰면 곧장 markdown 영역이 끝나버리고, tumblr 는 자바스크립트 구문강조 해야 하고. 테마들은 왜 이렇게 글씨 색은 연하고 폭은 좁은거냐. 하여간 내가 이래서 내가 매번 홈페이지 만들었구나 싶다. -_-
  • 하여간 그래서 저걸 올리고 트위터에 쓰고, 리트윗좀 해달라고 사람들을 꼬드겼더니 16명이 리트윗해줘서;;;; 팔로워가 막 늘고있다. -_-; 부끄러운데 이거..
  • 원고15 탑코더2

Solving Every Sudoku Puzzle

조합 탐색 챕터를 작성하다가, Programming Pearls 이후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에세이인 Solving Every Sudoku Puzzle 을 번역해 보았다. 리스트 축약을 적절히 쓰는 우아한 파이썬 코드도 그렇고, eliminateassign 을 구현하는 것도 그렇고, 배울 점이 너무나도 많다!

Norvig 아저씨한테 메일 보내서 publish 해도 되겠냐고 물어봐서 허락도 받았다! >_< 후후.

본문 읽기 ...

20 Feb 2011

새 알고스팟 로고... 후보 한 가지.

edit: 리베의 제안을 반영해 보았다

이건 좀 ㅋㅋ

집에 돌아왔다. 헥헥

19 Feb 2011

음 내가 아는 사람 중 올해 박사 유학 가는 사람이 셋이 있는데, 셋다 top4 간다는 사실을 방금 알았다. 뭐 이래....

새 홈페이지에 바라는 것들

올 10월까지 해야 할 일과 hobby project 목록이 있는 상황에서 새 홈페이지를 만든다는 건 불가능한 일임을 너무도 잘 알지만 하여간 써보겠다. brain dump 셈치고.

  • 기본적으로 wiki 에서 각 item 을 'share' 하는 스트림이 있는 개념은 그대로 유지하고 싶음.
  • 트위터/페이스북 integration. 포스팅 할때마다 facebook/twitter 에 share 할지를 결정할 수 있다.
  • 문서별 액세스 컨트롤용 사용자 로그인은 fb 혹은 google id 로. openid 여 이젠 안녕.
  • handset 에서 포스팅하기/사진올리기 쉽게 하기.
  • smugmug or flicker 통합해서 사진 올리기 쉽게 하기.
  • better search.
  • GAE 위에서 돌리기.
  • 좀 제대로 만들어서 오픈소스로 공개.

근데 사실 이런거는 개인블로그 얘기라. 흠흠. tech blog 는 그냥 tumblr 라도 써야하나..

===

윗부분 쓰다가 느낀건데, 개인 위키, 개인 블로그, 트위터, fb, flickr 등의 데이터 소스를 알아서 모으고 인덱싱하는 시스템이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게 아닌가 싶다. 내가 쓴 글조각들을 전부 내가 가지고 있고 싶다는 데에도 부합하고. 그리고 이 이벤트들을 적절한 규칙에 따라 상호 전파한다.. 뭐 이런 느낌?

요즘은 포스팅도 안하는 주제에 이런 고민만 한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ㅡㅡ;

13 Feb 2011

샌프란시스코 여행 이틀째

  • 아무 계획 없이 온것치고는 깨알같이 재미있게 돌아다니고 있다.
  • airbnb 처음 써봤는데 만족스럽다.
  • 샌프란시스코 언덕 정말 미쳤단걸 실감중 ㅋㅋㅋ
  • 어제는 짐풀고 fisherman's wharf 가서 크랩 먹고 ghirardelli square 에서 아이스크림 먹고.
  • 오늘은 동네에서 브런치 먹고 집카타고 pier 39 들렀다가, 스탠포드 가서 준수랑 캠퍼스 구경하고, 카페에서 뭐 먹었다가 카페테리아에서 저녁먹고. 준수방에서 커피먹고. ㅋㅋ 다시 한시간 달려 홀푸드 갔다가. 숙소 들어왔음.
  • 내일은 금문교랑 twin peaks 랑 각종 경치좋은데;; 를 돌아볼 생각임
  • 그이후 월화수는 비온다함 ㅜ.ㅜ 젠장
  • 목요일에 베가스로 갑니다.
11 Feb 2011

2011-02-10

  •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야식먹을려고 재웠다가 안먹은 닭꼬치 꺼내서 구워먹고, 점심에는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 저녁은 Crisp 에서 치킨이랑 비빔밥 사와서 먹었다. 비빔밥 사이즈만 다른 줄 알았는데 라지 사이즈엔 왠 생양파랑 토마토가 들어가 있어서 에러... 담에는 Del Seoul 이나 가봐야지.
  • 그리고.. 청소하고, 나가서 여행에 필요한거 좀 사고.. 집에 들어와서 짐 싸고.. 그랬군 =_=
  • 탑코더4 원고4
  • 내일부터 샌프란시스코 여행! 내일 SF 로 떠나서, 수요일까지 놀다가 목요일에 LV 가서 이틀 놀다 토요일에 돌아온다. 우왕ㅋ굳ㅋ
  • 하지만 챕터11은 릴리즈 못하고 가는구낭.. ㅜㅜ

10 Feb 2011

2011-02-09

  • 아침에 일어나서 콩나물밥 해먹고, 나갔다 와서 배가 고파서 라면 끓여먹고.. 저녁은 와이프님이 포장해온 피자랑 샐러드로 간단하게 해결했다. 닭꼬치 재워 놨으니 내일 간식으로 먹어야지 흠흠
  • 아니 벌써 수요일이 끝났단 말인가!
  • 브랜치 앤 바운드 얘기 진짜 대충 쓰고 이번 챕터의 알맹이인 TSP 최적화 얘기를 쓰고 있다.. 소스코드가 많으니 페이지수가 쑥쑥 자라나는구나. -.-;; 내일까지 다 쓰고 릴리즈하는건 아무래도 어려울듯 T_T
  • 탑코더1 원고11

09 Feb 2011

2011-02-08

  • 아침에 비실비실한 상태에서 밥이랑-_- 에 밥 비벼서 먹고, 점심에는 어제 남겨뒀던 깐풍기. 저녁은 H마트 갔다가 푸드코트에서 짬짜면 먹었다. 'ㅅ'
  • 점심 먹고 좀 있다가 나가서 병원 댕겨왔다. 초음파도 보고, 다른 병원으로 옮겨서 검사도 받았다. 그리고 나서 H마트 가서 머리 자르고 집에 오니 어느새 8시 반이었다. ㅜㅜ
  • 하드 궤짝을 시작하면서 탑코더가 은근히 시간을 많이 잡아먹고 있다 orz 어찌한댜
  • 원고는, 11.2절 마무리 좀 하고, 11.3절 쓰고 있음. lower bound 휴리스틱을 이용한 가지치기 설명하고 있다.
  • 탑코더4 원고6

  • 여튼..
  • 그래서..
  • 아들이란다. ㅋㅋ 우왕 ㅋ

글을 쓰면서 문장이 맘에 안들면 앞부분에서 엔터를 쳐서 밑으로 내려버리고 다시 이어 쓰는데, 그렇게 몇 문단 쓰고 나면 밑에 버려진 문장 조각들이 수북하다.

자취인의 상식

오늘 병원 가는 길에 마트도 들러서 장을 봐왔다. 고기들을 2인분씩 나눠서 랩에 포장해서 냉동실에 넣으면서 떠오른 약 4년 전의 포스팅:

덧) 사실 이얘기할려고 포스팅하는건데. 치즈케잌 한판을 사와서 냉동실에 넣어놨는데 어제밤에 좀 먹고 싶어서 꺼내봤더니 꽁꽁 얼어있었다. MSN 으로 연이에게 급질:

JM) 내 치즈케잌이 꽁꽁 얼어서 칼이 안 들어 가는데, 이거 녹여서 자른후에 다시 얼려도 되나?
rei) 비추 -_-
JM) 헐 그럼 어떡해야해..
rei) 냉동칼을 사..
JM) 더... 더 뭘 사야 하는거냐? ㅜ.ㅜ
rei) 응.. 꽁꽁 언 고기도 잘려..
(5분 후)
JM) 나.. 체중을 실어서 반 정도 칼집을 낸 다음에 부러뜨렸어....
rei) ......
JM) 반으로 잘리고 나니까 더 잘 잘리더라. 8등분해서 지플락으로 포장 완료. -_-v
rei) .. 뭔가, 내가 생활의 달인이라고 하면.
JM) 응.
rei) 넌 생존의 달인 같은 기분이다.

... 슬픈 밤이었다. -_-;

댓글에서 은지누나가 얘기했던 자취인의 상식을 가정주부가 된 지금에야 생활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