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3 Sep 2009 |
일기오랜만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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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Sep 2009 | |
| 01 Sep 2009 | |
Google Code Jam 2008 Round 1A2009년 예선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졸려서 꾸벅꾸벅 감기는 눈을 부여잡고 돌았다. 올해 라운드 1은 다른 것 없이 파이썬만 가지고 해야 할 위기이기 때문에.. 파이썬으로 돌았다. C 빼곤 A, B 둘다 왕 평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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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여인천하 - 심장이 없어처남들이랑 TV 보다가 처음 본 프로그램인데 준현이가 나와서 깜짝 놀랐다. 검색해 보니 이런 곡도 불렀었다. 아.... 완전 멋있다 짜식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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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rix Factorization Techniques for Recommender SystemsBellKor on IEEE Computer: ieeecomputer.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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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athematical Theory of Communication [1948]The seminal paper by Shannon. shannon1948.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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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Aug 2009 |
한밤중에 깼다. 시차적응하는 거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은 배가 너무 불러서 깼다.. 이틀 연속으로 저녁을 과식했더니만 배가 들어가질 않는다. -_ㅠ |
| 29 Aug 2009 |
Back to Seoul약 12시간 전에 인천 공항에 도착했다. 도착하자 마자 처갓집으로 직행해서, 장모님의 맛있는 밥과 오랜만에 마시는 쏘주, 그리고 마라톤 티비보기 세션을 즐기고 늦게 잠들기 전에 글을 남긴다. 지난 45일간의 여행은 조금 과다하게 길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종종 있었지만 대부분 즐거웠다. :-) 45일동안 H1B approve 소식 (4개월 넘게 걸렸다..;;) 이 있었고, 시카고에서 일을 시작할 날짜를 10월 5일로 확정했다. 코딩, 문제 풀기, 원고 하기 등등이 무지하게 그리웠고, 한국의 음식들과, 뭐니뭐니해도 역시 내 주변의 사람들이 제일 그리웠다. 그런 만큼 9월 한 달 동안은 사람들 열심히 만나고 가야겠다는 다짐! 물론 그 전에 며칠은 죽도록 자고 먹고 늘어져 놀고 싶지만서도..... 하하. |
| 23 Aug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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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Perpignan, France 바르셀로나 한 번 가겠다고 아침 11시부터 객지에서 방황하고 지금은 곧 6시간 째 버스를 기다리는 중 이런 신혼여행도 잌ㅅㅂ; ㅂ4%ㅃ$ 러 ㅂ패94ㅕㅅ 아ㅣㅓㄹ ;마ㅓㅇ래ㅑ덜;ㄴㅁ ㅓ;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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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Aug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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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 Aug 2009 |
잠안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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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Guide On Netflix's Freedom & Responsibility Culture 희승옹이 올려준 링크. 인상깊게 읽었다. 배운 것도 많고. Great Workplace = Stunning Colleagues 이거 진짜 동의한다. 덕분에 지금까지 항상 즐거운 회사 생활을 할 수 있었다. 그나저나, 딴건 다 그렇다 치고, minimize rules 라길래 음.. 했는데, 휴가 규정 없고, spending 규정 없는 회사라니. 세상에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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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Aug 2009 |
여행 4주차, 이젠 코딩이 하고 싶다. ㅠ.ㅠ |
| 03 Aug 2009 |
좀 잘랬더니 옆건물에서 화재경보 울린다. 저거 망가져서 그제 새벽에도 울리더니.. 망할 놈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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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orders: 트레이딩 세상에서 1ms 가 중요한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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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이후 3주결혼식 이후로 한번도 집에서 잔 일 없이 바쁘게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보니 이미 3주가 되었군요. 정상적으로는 이미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일상생활에 적응해야 할 시기인 것 같은데, 신혼여행 일정이 반도 안 지났습니다. -_-; 덕분에 한분한분 감사의 연락 드리는 게 늦어지는 데 다시 한번 죄송함을 전합니다. (__) 이렇게 포스팅이 끝나면 재미없으니, 우여곡절 많았던 저희 결혼식에 대한 재밌는(?) 사실 몇가지를 올려봅니다:
음 흥미진진하지요? [....] 아 다음엔 여행 얘기나 써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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