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트레이더 레벨 1. 스킬포인트 뭐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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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Sep 2009

일기

또 일기 쓰기

  • 운전 연수 3일째, 양화대교를 건너 영등포-신림-상도동-서울역을 거쳐 집으로 돌아옴. 이제 슬슬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드는 듯.
  • 포스팅 할만 하니까 손 안대고 그만뒀던 홈페이지 작업을 재개. 다시 흰색 테마로 돌아왔더니 솔직히 좀 어색하다. ㅎ_ㅎ 며칠 안에 회원 가입까지 만들겠습니다 [....]
  • 구글 코드잼 예선을 했다. 올해는 전부 파이썬으로 하리라! 마음먹어서 해봤다. 물론 C++ 만큼 익숙하진 않은데.. 그럭저럭 할만하달까. 늦게 시작해서, 다 풀었는데도 788등이다. -_-; advance 만 하면 되지 머...
  • 오랜만에 종로 영풍문고에 가봤다. 수업 시간 음주, 학기 중에 수업 두 번 들어가기 등으로 얼룩진 나의 수학 교양을 메꾸기 위한 장기간 계획의 일환으로 미적분학 교과서를 샀음. S 가 어렵다고 겁준 책인데 힘내서 열심히 볼테다...
  • 종로에서 아내 친구들을 만나서 저녁. 웨딩 촬영때 배달시켜서 먹었던 스쿨푸드 에 갔는데 꽤 괜찮다. 내 장기적 라이프 플랜의 뒷부분에 있는 야식집이 모델로 삼을 만한 음식인지도 으음..... (이건 다음에 포스팅)

하루하루가 너무 짧다. 이건 다 잠을 너무 많이 자서! 오늘은 꼭 일곱시간만 잘거라 헛된 다짐을 하며 잠들어본다.

03 Sep 2009

정확하게 iPod 배터리 수명 확인, iPod 보증 제외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

애플 홈페이지 진짜 엉망이라 링크 찾기 힘듬. ㅡㅡ

일기

오랜만의 일기

  • 출국할 때까지 서대문 집에서 살고 있다. 한 일 주일 정도 늘어져 있었으니 이제 슬슬 약속들 잡고 고맙다는 말 하러 돌아다녀야 하는데 엄두가 안 나는 중.
  • 출국 날짜가 (거의) 9월 27일 (일) 로 정해진 것 같다. 오늘 내일 중으로 확정될 듯? 한국에서 있을 날도 3주 조금 더 남았다.
  • 미국 가기 전에 하라고 해서 운전 연수를 하고 있다. 4일 일정이고, 오늘은 종로를 지나 외대 앞까지 갔다왔다. 운전이 나름 재미있어지고 있음. ~_~
  • 이제 미국 갈 짐 싸야 되는데 언제~ 하나요~
  • 이번에 노트북에 윈도우를 밀면서 상용 소프트웨어 크랙해서 쓰기를 더 이상 안 하기로 마음먹었다. 물론 XP 가 있지만 노트북에는 비스타 라이센스가 있다고 눈가리고 있는 중.. 포토샵은 gimp 로, 워드는 lyx+latex 로, 스프레드시트는 gnumeric 으로, 매트랩은 scipy + matplotlib 으로;;; 바꿨는데 거의다 쓸만하다. 이 와중에 10년 넘게 등록 안 하고 써 오고 있던 에디트플러스를 샀다. gvim 이나 AcroEdit 등으로 어떻게든 버텨 보려 했는데, 텍스트 편집기가 내 workflow 에 얼마나 깊숙이 들어와 있는지를 실감해야만 했다. 에디트플러스의 '30일 지나도 경고 메시지만 보여주기 전략' 이 10년 걸려 한 명의 정품 사용자를 낳은 감동의 스토리라고나 할까... 으음...
  • 제가 담주까지 연락 안 드리면 제 옆구리를 찔러 주세요. 제가 불민하여 그렇습니다..
02 Sep 2009
01 Sep 2009

오늘 학교에 갔다

마음의 양식™ 으로 동아리방 냉장고를 채워줌. 우왕ㅋ굳ㅋ

Google Code Jam 2008 Round 1A

2009년 예선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졸려서 꾸벅꾸벅 감기는 눈을 부여잡고 돌았다. 올해 라운드 1은 다른 것 없이 파이썬만 가지고 해야 할 위기이기 때문에.. 파이썬으로 돌았다. C 빼곤 A, B 둘다 왕 평이함.

(more)

슈퍼스타K, 여인천하 - 심장이 없어

처남들이랑 TV 보다가 처음 본 프로그램인데 준현이가 나와서 깜짝 놀랐다. 검색해 보니 이런 곡도 불렀었다.

아.... 완전 멋있다 짜식 ㅠㅠ

30 Aug 2009

한밤중에 깼다. 시차적응하는 거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은 배가 너무 불러서 깼다.. 이틀 연속으로 저녁을 과식했더니만 배가 들어가질 않는다. -_ㅠ

29 Aug 2009

Back to Seoul

약 12시간 전에 인천 공항에 도착했다. 도착하자 마자 처갓집으로 직행해서, 장모님의 맛있는 밥과 오랜만에 마시는 쏘주, 그리고 마라톤 티비보기 세션을 즐기고 늦게 잠들기 전에 글을 남긴다. 지난 45일간의 여행은 조금 과다하게 길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종종 있었지만 대부분 즐거웠다. :-)

45일동안 H1B approve 소식 (4개월 넘게 걸렸다..;;) 이 있었고, 시카고에서 일을 시작할 날짜를 10월 5일로 확정했다. 코딩, 문제 풀기, 원고 하기 등등이 무지하게 그리웠고, 한국의 음식들과, 뭐니뭐니해도 역시 내 주변의 사람들이 제일 그리웠다. 그런 만큼 9월 한 달 동안은 사람들 열심히 만나고 가야겠다는 다짐!

물론 그 전에 며칠은 죽도록 자고 먹고 늘어져 놀고 싶지만서도..... 하하.

23 Aug 2009

여기는 Perpignan, France

바르셀로나 한 번 가겠다고

아침 11시부터 객지에서 방황하고

지금은 곧 6시간 째 버스를 기다리는 중

이런 신혼여행도 잌ㅅㅂ; ㅂ4%ㅃ$ 러 ㅂ패94ㅕㅅ 아ㅣㅓㄹ ;마ㅓㅇ래ㅑ덜;ㄴㅁ ㅓ;멀

  • 하수열 (27, 여, 기혼)
18 Aug 2009

......

08 Aug 2009

Netflix: A Sequel

잠안와...

Reference Guide On Netflix's Freedom & Responsibility Culture

희승옹이 올려준 링크. 인상깊게 읽었다. 배운 것도 많고. Great Workplace = Stunning Colleagues 이거 진짜 동의한다. 덕분에 지금까지 항상 즐거운 회사 생활을 할 수 있었다.

그나저나, 딴건 다 그렇다 치고, minimize rules 라길래 음.. 했는데, 휴가 규정 없고, spending 규정 없는 회사라니. 세상에 -_-;;;;;;;;;;;;;;

06 Aug 2009

여행 4주차, 이젠 코딩이 하고 싶다. ㅠ.ㅠ

03 Aug 2009

좀 잘랬더니 옆건물에서 화재경보 울린다. 저거 망가져서 그제 새벽에도 울리더니.. 망할 놈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