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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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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트리스 가게 순회 + 매트리스 지름
- 컨테이너 스토어에서 카트, 오거나이저 등등을 잔뜩 사와서 조립
- 화장실 청소
- built-in closet 청소
- 가구 쇼핑
- 테이블, 책장 조립
- temporary housing 에서 짐 나르기
- 인턴 인터뷰 왔던 윤동이랑 유진이형이랑 시어즈 타워 관광
- 그리고 맥주
월요일 아침. 체력은 이미 바닥. 커피로 연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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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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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년째 포스팅할 거리 밀려만 놓고 살아가는 구종만 (27, 기혼, 남) 입니다. 결혼 얘기도 마저 쓰고 싶고 몇만장 신혼여행 사진이 선택과 업로드를 기다리고 있으며 시카고 정착기도 써야 하는데 막상 회사 갔다 돌아오면 살림살이 쇼핑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흐어
- 회사 2주일째가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무사히 잘 정착함. 지금까지 신입으로 입사한 모든 회사에서 첫 한 달 정도는 있는 소스 코드 보고 공부하고 사수한테 배우고 하면서 빈둥빈둥거릴 수 있었는데, 여기는 곧장 빡세게 일 시작한다는 점이 좀 다름... 게다가 보스랑은 일주일에 한 번밖에 얘기를 안함.. 그래 미리미리 준비하자 라고 생각하며 공부한 모든 지식들이 너무 당연하게 쓰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만간 바닥이 드러날 것 같아 걱정되고, 공부할 것은 많고 읽어야 할 책과 링크들이 쌓여만 가는 중.
- 집은 15일자로 우리 집이 되었고, 얼른 이사가고 싶어서 죽겠습니다. 어제 저녁에도 집에 가서 밤 열두시까지 선반 닦다 옴... 어제 매트리스도 샀고, 오늘 책상이랑 이런 것을 주문하고 나면 곧 입주가 가능할 듯도.. +_+ 사실 목표는 24일입니다만.
- 차는 에.. 원래 사려고 했는데, 이번에 살기로 한 동네는 워낙에 주차가 비싸기도 해서 안 사기로 했습니다. 시카고는 대중 교통도 적당히 (서울에 비하면 물론 잽도 안됨) 잘 되어 있는 편이라 그럭저럭 살아갈 수 있음. 시간 단위로 돈을 내고 차를 빌릴 수 있는 24시간 무인 렌트카 시스템이 시카고 전역에 퍼져 있어서 쇼핑할 때는 요걸 이용하면 됩니다. 하여간 운전은 많이 하고 있음.
- 홈페이지 오픈하고 반년동안 안되던 회원 가입이 드디어 됩니다. 뭐 옛날처럼 로그인한 사람만 볼 수 있는 글을 자주 올리진 않을 것 같지만.. -.-;;;
아 그리고 트위터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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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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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TopCoder Challenge
OMG OMG OMG OMG I will do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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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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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 링크
나의 힘 High School Energy 맑은 땀방울로
세상의 비교와 전혀 무관한 힘
나의 꿈 Highlight Synergy 높은 별빛처럼
세상의 가치와 아무 상관없는 꿈
현실의 벽을 넘어 보이겠어.
마침내 활짝 웃어 보이겠어.
맘껏 나를 믿을 뿐, 나를 버리지는 않겠어.
나는 나 자체로 Sensation, Sensation,
I'm a Sensation.
나의 너 High Enough Image 투명한 눈길로
세상의 경쟁과 그저 무심한 너
현실의 벽을 넘어 보이겠어.
마침내 활짝 웃어 보이겠어.
맘껏 나를 믿을 뿐, 나를 버리지는 않겠어.
나는 나 자체로 Sensation, Sensation,
I'm a Sensation.
힘껏 너를 믿을게. 너를 바꾸지는 않겠어.
이미 넌 충분히 Beautiful, Beautiful,
You're Beautiful.
맘껏 나를 믿을 뿐, 나를 버리지는 않겠어.
나는 나 자체로 Sensation, Sensation,
I'm a Sensation.
맘껏 나를 믿을 뿐, 나를 버리지는 않겠어.
나는 나 자체로 Sensation, Sensation,
I'm a Sensation.
W & Whale 의 두 번째 앨범.. 이라기엔 좀 그렇고 리믹스 앨범 쯤? 에 들은 노래. 가사가 맘에 든다.
현실의 벽을 넘어 보이겠어.
마침내 활짝 웃어 보이겠어.
맘껏 나를 믿을 뿐, 나를 버리지는 않겠어.
물론 이런 말을 밖으로 하고 다니면 중2병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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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서 쓰게 될 데스크탑 컴퓨터를 알아보는 중이다. 조립이나 한번 해볼까 하고 newegg 에 들어갔는데.. Core i7 에 램 9GB 컴퓨터가 단돈 천불 ㄷㄷㄷㄷㄷ 게이트웨이같은 마이너 브랜드라 그런가? 아니면 요즘 컴퓨터가 원래 이렇게 싼가? -_-;
nhn 에서 일하던 시절 쓰던 프로덕션 머신들이 램이 8gb 아님 16gb 였던 거 같은데.. 유진이형이랑 외장하드 얘기하다 보니 1.5TB 외장 하드들이 130불 정도 하고.. 1GB 에 10센트도 안하는구나. 5.25" 2HD 플로피 한장에 천원하던 시절이 문득 스쳐지나가네.. (다행히도 나는 2D 시절 사람은 아니다 -_-) 세상 참 좋아졌다는 생각이 든다.
하긴.. 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난 지금 제온 데스크탑을 두 대 쓰고 있지만. (..... 나 개발은 다 리눅스 머신에서 하니까 윈도 머신에서는 벅스플레이어+크롬+아웃룩+MSN 밖에 안쓰는데. 양심의 가책이 느껴진다....)
겨.. 결론은 이게 아니고 좋은 세상이라는 것.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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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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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A reddit 9/11 Firefighter.
사람들 말마따나 best subreddit 이 아닐까;; 감동적이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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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코딩중에
lang:cpp
printf("Usage) %s (input files)\n" % argv[0]);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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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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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쓸 컴퓨터를 열심히 알아보는 중. (으헤헤) 집에서도 BAM 쓰고 싶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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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J R3 45등으로 온사이트 진출 실패. 사실 한국인 전원 진출 실패 ㅠㅠㅠㅠㅠ 커피+콜라+C++ 를 모두 봉인 해제했음에도 이런 참담한 성적이라니 ㅠㅠㅠㅠ
반성하고 올 겨울은 연습으로 보내기로 다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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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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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Year Grad Student Wins Nobel Prize in Economics!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큐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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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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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forcement Learning 문제 (사실은 MDP) 를 풀기 위한 유명한 방법 중 하나인 Value Iteration 은 사실 수렴할 때까지 돌리는 동적 계획법과 별로 다를 게 없다. Sutton 책의 4장에 보면 연습 문제로 Gambler's Problem 이 나온다. 이거이 뭐냐면
동전을 던져서 앞면이 나온다에 돈을 걸려고 한다. 우리의 최종 목표는 100원이고, 정수 단위로만 돈을 걸 수 있다. 0원 이 되면 패배한다. 중간에 그만두는 것은 없다고 하고, 현재 x원 있다고 할 때, 얼마를 걸어야 할까?
이건데... 맨 밑에 있는 그림을 보면 몹시 특이한 전략이 그림으로 나온다. 연습 문제에도 이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Exercise 4.8 Why does the optimal policy for the gambler's problem have such a curious form? In particular, for capital of 50 it bets it all on one flip, but for capital of 51 it does not. Why is this a good policy?
너무 신기해서 구현해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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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적 계획법 전공으로 졸업한 것 같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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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Norvig's Sudoku Solver : Having always regarded professors' programming skills as negligible, I admit this is mind-bl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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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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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일기. 시카고는 대략 열흘째쯤 되는 듯?
- 말 그대로 출근 이틀째. -_-; 오늘 프로젝트 이야기하고, 그동안 이 프로젝트에서 일하고 있던 Kang 이랑 캐치업하고 하다가 퇴근했다. 오랜만이라 영어가 잘 귀에 안 붙어서 큰 일.. 학교 다니면서 워낙 수업을 안 들어 버릇했더니 듣는 말에 집중하지 않고 딴 생각을 계속 하는 습관이 생겨버려서 또 한번 큰 일이다.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딴생각하면 어쩌나.. 결국 오늘 미팅에서도 몇 번이나 다시 설명해달라고 해야 했다. -_-;
- BAM (Big Ass Monitor) 와 윈도우 기계를 요청해서 듀얼 모니터 + 듀얼 머신 체제로 무장했다. 윈도우 기계가 필요하다고 하니 필요한 거라면 뭐든지 주겠다고 하면서 당일 갖다 주는 건 좋은데, 좀 부담이 된단 말이지... 하여간 5120x1600 해상도가 펼쳐지니 좋구나. 흐흠
- 시카고는 이미 날씨가 캡 썰렁하다. 오늘 유진이 형이랑 셋이서 저녁 먹고 집에 가는데 바람이 쌩쌩 불어서, 긴팔에 후드 잠바인데도 덜덜덜... 옆에서 유진이형은 이정도는 좋은 날씨라며 또한번 겁을 줬다. orz 나의 미래는 어디에
- 집 계약했다. 회사에서는 좀 멀어도 Gold coast 를 택했는데, 잘한 결정이기를. 맘에 들다 보니 세 번이나 보러 갔는데, 마지막 날 햇빛이 환하게 비치고 집이 완전 훈훈한걸 보고 마음이 급뿅가서... 근데 집세 비싸.... 아...
- 회사 밥이 왜 이렇게 안 땡기는지. 맨날 밥 먹고 싶다. 오늘도 집근처의 좀 팬시한 Thai food 가게에 갔음. 너무 팬시하다 보니 막상 타이 음식은 안하고 스시랑 롤만 하더라만은... All you can eat 스시 배터지게 먹고왔다. 유진이형은 우나기만 열개쯤 먹은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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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ning Algorithms: whole book in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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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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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there, I'm the host of this website, JongMan Koo (a.k.a. JM). This homepage is mostly a collection of my private thoughts and some computer related things I find useful or valuable. The topics should include algorithmic trading, information retrieval, high performance computing, highly concurrent programs, and machine learning - but I'll be posting whatever which looks brilliant to me. :-)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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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hashing: A neat hash function where the probability of two identical hashes are estimate of the Jaccard index. O(N) clustering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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