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트레이더 레벨 1. 스킬포인트 뭐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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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Oct 2009

C++ 코딩중에

lang:cpp
printf("Usage) %s (input files)\n" % argv[0]);

어?

11 Oct 2009

집에서 쓸 컴퓨터를 열심히 알아보는 중. (으헤헤) 집에서도 BAM 쓰고 싶다... -_-;;

GCJ R3 45등으로 온사이트 진출 실패. 사실 한국인 전원 진출 실패 ㅠㅠㅠㅠㅠ 커피+콜라+C++ 를 모두 봉인 해제했음에도 이런 참담한 성적이라니 ㅠㅠㅠㅠ

반성하고 올 겨울은 연습으로 보내기로 다짐했음.

09 Oct 2009

First-Year Grad Student Wins Nobel Prize in Economics!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큐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8 Oct 2009

Value Iteration

Reinforcement Learning 문제 (사실은 MDP) 를 풀기 위한 유명한 방법 중 하나인 Value Iteration 은 사실 수렴할 때까지 돌리는 동적 계획법과 별로 다를 게 없다. Sutton 책의 4장에 보면 연습 문제로 Gambler's Problem 이 나온다. 이거이 뭐냐면

동전을 던져서 앞면이 나온다에 돈을 걸려고 한다. 우리의 최종 목표는 100원이고, 정수 단위로만 돈을 걸 수 있다. 0원 이 되면 패배한다. 중간에 그만두는 것은 없다고 하고, 현재 x원 있다고 할 때, 얼마를 걸어야 할까?

이건데... 맨 밑에 있는 그림을 보면 몹시 특이한 전략이 그림으로 나온다. 연습 문제에도 이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Exercise 4.8 Why does the optimal policy for the gambler's problem have such a curious form? In particular, for capital of 50 it bets it all on one flip, but for capital of 51 it does not. Why is this a good policy?

너무 신기해서 구현해 봤다. ...

나는 동적 계획법 전공으로 졸업한 것 같아 -_-;

Peter Norvig's Sudoku Solver : Having always regarded professors' programming skills as negligible, I admit this is mind-blowing.

07 Oct 2009

출근 이틀째

오랜만의 일기. 시카고는 대략 열흘째쯤 되는 듯?

  1. 말 그대로 출근 이틀째. -_-; 오늘 프로젝트 이야기하고, 그동안 이 프로젝트에서 일하고 있던 Kang 이랑 캐치업하고 하다가 퇴근했다. 오랜만이라 영어가 잘 귀에 안 붙어서 큰 일.. 학교 다니면서 워낙 수업을 안 들어 버릇했더니 듣는 말에 집중하지 않고 딴 생각을 계속 하는 습관이 생겨버려서 또 한번 큰 일이다.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딴생각하면 어쩌나.. 결국 오늘 미팅에서도 몇 번이나 다시 설명해달라고 해야 했다. -_-;
  2. BAM (Big Ass Monitor) 와 윈도우 기계를 요청해서 듀얼 모니터 + 듀얼 머신 체제로 무장했다. 윈도우 기계가 필요하다고 하니 필요한 거라면 뭐든지 주겠다고 하면서 당일 갖다 주는 건 좋은데, 좀 부담이 된단 말이지... 하여간 5120x1600 해상도가 펼쳐지니 좋구나. 흐흠
  3. 시카고는 이미 날씨가 캡 썰렁하다. 오늘 유진이 형이랑 셋이서 저녁 먹고 집에 가는데 바람이 쌩쌩 불어서, 긴팔에 후드 잠바인데도 덜덜덜... 옆에서 유진이형은 이정도는 좋은 날씨라며 또한번 겁을 줬다. orz 나의 미래는 어디에
  4. 집 계약했다. 회사에서는 좀 멀어도 Gold coast 를 택했는데, 잘한 결정이기를. 맘에 들다 보니 세 번이나 보러 갔는데, 마지막 날 햇빛이 환하게 비치고 집이 완전 훈훈한걸 보고 마음이 급뿅가서... 근데 집세 비싸.... 아...
  5. 회사 밥이 왜 이렇게 안 땡기는지. 맨날 밥 먹고 싶다. 오늘도 집근처의 좀 팬시한 Thai food 가게에 갔음. 너무 팬시하다 보니 막상 타이 음식은 안하고 스시랑 롤만 하더라만은... All you can eat 스시 배터지게 먹고왔다. 유진이형은 우나기만 열개쯤 먹은듯... -_-;;
06 Oct 2009

About: Oct 2009

Hello there, I'm the host of this website, JongMan Koo (a.k.a. JM). This homepage is mostly a collection of my private thoughts and some computer related things I find useful or valuable. The topics should include algorithmic trading, information retrieval, high performance computing, highly concurrent programs, and machine learning - but I'll be posting whatever which looks brilliant to me. :-) Enjoy!

Other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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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ous introductions

You can also see my previous introductions.

Simhashing: A neat hash function where the probability of two identical hashes are estimate of the Jaccard index. O(N) clustering baby!

30 Sep 2009

4일째

결국 또 저녁의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잠들어서 새벽에 깼다. 이런 식으로 가면 안되는데. ㅠㅠ 재직증명서를 받았으니 내일은 은행 계좌를 열고.. 오후에는 첫 아파트 헌팅을 해볼듯? +_+

29 Sep 2009

그런데 시차적응이 넘 힘들어 죽겠다능 ㅠㅠ 아놔 피곤해... 서울에선 지금이 아침 여덟시렷다...

At a local AT&T store; just grabbed an iPhone. Works like a charm!

28 Sep 2009

시카고 무사히 도착

떠나는 날 아침까지 열심히 짐 싸고, 마중 나온 양가 가족들과 인사하고 비행기를 탄 뒤 14시간, 공항으로 유진이형이 마중나와서 편하게 PT 에 도착했다. 두 달이지만 작년에 지냈던 곳이라, 1년만에 돌아오니 기분이 묘하다. 자주 보던 얼굴이 마중나와 주니 별로 외국이란 실감도 나지 않고.

일요일이라서 인터넷 개통하려면 하루 기다려야 한댔는데, 막상 방에 와보니 인자하신 옆방 사람께서 무선랜을 풀어 놨다. 할렐루야!

27 Sep 2009

GCJ Round 2 3분 전: 내가 지금 11시간 후에 미국으로 이민을 가는데 이거 하려고 앉아있는거지?????

25 Sep 2009
22 Sep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