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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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Apr 2011

2011-04-04

  • 오늘의 식사: 900 N Michigan 에 있는 베이커리+식당에서 점심 먹었다. Beefeater's Breakfast! 하하. 깔끔하고 괜찮았는데 스테이크는 생각만큼 별로.. 그리고 저녁엔 안창살 구워 먹었다.. 이런 고기 중독 같으니라고.
  • 오늘의 운동: Squat 3x10@95, Lunge 3x10@20, Leg curl 3x12@90, Leg extension 3x12@110, Crunch 2x20, Left/right crunch 2x10, Leg raise 1x20 간단히 했는데도 집에 오니 현기증나서 누워있어야 했다. -_-
  • 택스리턴 준비하고.. 작년에 이자소득 한 1불정도 벌었을텐데 이거 1099INT 가 안와서 파일링 못하고 있다. 내일 체이스에 전화해봐야지. orz
  • 택스리턴하고나니 원고하기도 싫고.. 걍자야... 원고는 18챕터 19챕터 한개로 합쳐서 열심히 쓰고 있음.. 내일은 병원+각종쇼핑 크리로 별로 못할텐데 큰일이군요.
  • 원고 11.5 운동 2 택스리턴 3

배열과 링크드 리스트의 차이

@Being, 맘에 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람 쿠 (Koo) 씨야 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너무 웃겨 ToT

04 Apr 2011

2011-04-03

  • 늦잠자고 일어나서 (대체 왜 이렇게 많이 자는데도 입안의 빵구는 안없어지는건지!) 얼른 점심 먹고, 원고 하다가 운동 댕겨와서 저녁 먹고 쭉 원고. 별로 안 놀은거 같은데 16세션. 애초에 잠을 10시간 가까이 잤으니 16세션이면 선방하긴 했네.. -_-
  • 원고는 17챕터 릴리즈하고.. 깨진 레퍼런스 좀 고치고.. 이슈 좀 보고.. 18챕터 보고 있다. 동적 배열이라.. 뭐 이런건 얼른 해버려야지.. ~_~
  • 오늘의 식사: 점심으로 간장계란밥. 이상하게 배가 많이 고프길래 중간에 라면 하나 먹고 -_-;; 저녁에는 냉장고에 남은 나물 다 집어넣고 고추장에 밥 비벼먹었다. 그리고 어제 남은 관자랑 새우 있길래 버터에 볶아먹음. 'ㅅ' 집에 있는 버터가 무염버터라서 이게 좀 애매하다... 유염버터 따로 사와야 하나.. 여튼 그러고 나서 저녁에 깨찰빵 구워먹었다. 맛있다! 냐하하. 포장지에 써있는대로 35분 구웠더니 조금 타서.. 다음 한봉지는 한 25분에서 30분정도 해볼까 함. 이렇게 써놓으니 정말 징하게 이것저것 집어먹었구나...
  • 오늘의 운동: 수영장 15바퀴.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지만 다리 사이에 끼우고 헤엄치는 게 있길래 해봤는데, 물장구 치는것보다 숨도 안찬데 속도는 더 빠른거 같아... 발차기가 이토록 도움이 안된단 말인가? -_- 사실 난 자유형보다 평영이 더 빠른거 같기도 하고.. -_-;;
  • 원고14 운동2

그제 마트 갔다가 깨찰빵 믹스 사와서 지금 오븐에서 굽고 있는데 냄새 죽이넹.. 맛있었음 좋겠다.. -_-;

03 Apr 2011

2011-04-02

  • 어제 비교적 일찍 잤음에도 열시 넘어까지 세상 모르고 잤다. 운동가자는 김선생님 전화에야 간신히 일어남. 운동하고, 사우나 하고, 집에 와서 점심 먹고, 빨래하고.. 그리고 쭉 원고했다.
  • 며칠 전에 입 안에 빵꾸나서 아팠는데.. 알아서 나으려니 하고 방치했더니 점점 커져서 아파온다. ㅜㅜ 잠도 많이 자는데 왜이런담.. 어제 수열이가 티트리오일 발라줘서 (맛없다) 좀 나아진 듯. 오늘은 티트리 마우스워시로 입도 헹구고 티트리오일도 잔뜩 발랐다.
  • 원고는 메타휴리스틱챕터 지우고, 16챕터 릴리즈하고, 17챕터 쓰는중. 17챕터는 쓸게 더 없어서 연습 문제 빼고 벌써 다썼당! ㅡㅡ 리뷰좀 해달라고 사람들 좀 쪼고, ref label 이 한글로 되어 있으면 lyx 에서 검색이 안되길래 전부 영어로 바꾸고.. 뭐 그런 일들을 했다. 잉크스케이프 경험치 또 쌓고 ㅎ
  • 오늘의 운동: 오늘은 어깨 운동. Clean and jerk 3x10@55, Dumbell press 3x10@20, Lateral raise 3x10@10? 이던가? 이름 모르는 덤벨 앞으로 들어올리기 3x10@17.5? 였던가? Declined crunch 3x20, Leg raise 1x10.. 뭔가 빼먹은거 같은데 잘 모르겠당.
  • 오늘의 식사: 아침에 우유랑 모닝빵, 점심에는 오뎅국 먹고, 간식으로 딸기랑 우유 넣은 스무디. 저녁에는 얼려뒀던 관자랑 새우 녹여서 굴소스랑 고추기름, 양파, 고추, 부추 등등을 넣고 볶아먹음. 남은건 내일 버터에 구워볼까.. 하고있다.
  • 원고14
02 Apr 2011

2011-04-01

  • 우우 4월이 시작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신나게 놀고왔다 -_-;; 첫날부터 망했어유..
  • 보너스 받으신 김선생님께서 쏘시기로 해서, 나일즈에 있는 고기부페에서 저녁먹고 옆에 노래방! 아아 얼마만의 노래방인가.. ㅜㅜ 아아 신난다..
  • 그래서 12시 넘어서 들어왔다. ㅎㅎ 오늘은 일찍 자야지.
  • 내일부터는 기필코...
  • 원고는 16챕터 연습문제 돌입.. 레퍼런스 솔루션 짰고 이제 풀이만 하면 됨..
  • 원고8
01 Apr 2011

2011년 3월 월간 리뷰

통계

  • 3월이 끝났다. 31일중 일간로그를 쓴 날은 모두 23일.. 파이컨이 4일이었으니, 한달 중 일기를 빼먹은 날이 4일이다. 이정도면 그럭저럭 선방한 셈인가.
  • 한달 동안 트래킹한 시간은 원고 244.5 탑코더 36 기타 (읽기, 블로깅, 운동, ..) 34.5 로 총 315세션이었다. 약 157시간 분량.
  • 과거에 비춰 보자면 1월에는 원고 195 총 276.5세션, 2월에는 원고 154 총 185세션을 트래킹했으니 나름 전보다는 많이 하긴 했네..
  • 31일로 나눠 보면 하루 평균 10.1세션, 23일로 나눠 보면 13.7세션 정도 된다. 하루에 8시간 일하기가 이리도 힘들단 말인가.
  • 원고에 쓴 시간의 히스토그램을 심심해서 그려봤는데 아래처럼 나왔다.

  • 저조한 날들도 꽤 있구나. 흑흑.

원고 진행 상황

  • 원고는.. 3월 중에 11챕터 (조합 탐색), 12챕터 (결정 문제), 13챕터 (수치해석), 14챕터 (정수론), 15챕터 (계산기하) 로 모두 5챕터를 릴리즈했다. ㄷㄷㄷ 사실 저 로드의 절반 정도는 조합 탐색이었던 거 같고 나머지는 그냥 휘리릭 해치워버렸던 것 같다.
  • 이 시점에서 원고가 얼마나 남았나 생각해 보면..
  • 파트 5 는 대대적으로 삭제할 예정. 동적 배열이나 링크드 리스트 같은 건 직접 구현하지 않기로 했다. 의미가 전혀 없는 거 같음. 따라서 사용예제나 자잘한 기법들만을 다룰 예정이라 로드가 크지 않을 거 같다. 좀 어려울 것 같은 주제는 문자열 정도.
  • 파트 6 에서 우선 순위 큐와 이진 검색 트리도 대대적인 삭제 예정. 상호 배제적 집합과 펜윅 트리인데 사실 둘다 그냥 비교적 간단한 주제라.. 오래 걸리진 않을 거 같다.
  • 파트 7 은 MST 부분만 빼면 드래프트가 다 나와 있다.
  • 나.. 4월 안에 다 릴리즈할 수 있겠지..? (식은땀)

목표

  • 목표는 하루에 20세션 트래킹하기. 원고를 그 중 얼마나 하건간에. 요리하는 시간, 집안일하는 시간, 운동하는 시간도 전부 포함한 것.
  • 목표는 4월 20일 전에 남은 챕터 전부 릴리즈 (.. 와 나 이런 목표 잡아도 되는거지..)
  • 4월 30일까지 미뤄뒀던 각종 문제들을 해결하고 출판사에 원고 넘기기.

기타

  • 3월 초에 걸었던 빈둥빈둥 모라토리엄을 무사히 지켜냈다. 무표정도 Hacker News 도 트위터도 안들어가요. 물론 트위터는 핸드폰으로 들어가지만.. 후.
  • 이번 달에 해먹은 것들 (수열이가 한것도 포함): 참치찌개, 닭도리탕, 계란볶음밥, 해물볶음, 해물순두부찌개, 잡채, 콩나물밥, 장조림, 콩나물국, 김치부침개, 소고기무국, 김치찌개, 탕수육, 삼겹살-안창살-목살 (.. 얘들은 해먹은게 아니지만..)
  • 이번 달의 외식: 대북경, India House, 다래정, Crisp, Avec, Baisi Thai, Bandera, Pedway 안의 이름 모를 eatery -_-;

2011-03-31

  • 3월의 끝. 오늘은 지난달에 안쓴 월간리뷰 쓰고 자야지.
  • 오늘의 식사: 나는야.. 집에서 혼자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먹는 남자. 저녁은 운동끝나고 보은이랑 팟벨리갔다가 문닫았길래 또 6층 타이 음식점에서 팟시유 먹었다. 냐암.
  • 오늘의 운동: 오늘은 가슴 운동. 근데 뭐뭐했나 까먹었다! 적어놔야겠다 앞으론.
  • 핸드폰이 맛탱이가 왔다갔다한지 꽤 됐었어서 스트레스만 받다가 오늘 결국 CyanogenMod 7 로 엎어버렸다. 소문으로만 듣던 구글 싱크의 위력을 체감. 앱도 다 자동으로 받아 주고 컨택트 이런것도 다 싱크되더라. 덕분에 별다른 문제 없이 뒤엎기 성공. 이젠 테터링도 된다 히히.
  • 오늘은 왜이렇게 원고에 집중이 안되는지.. 공포의 4월이 다가와서 그러나.
  • 점심 먹으면서 CACM 3월호에 있는 Data Structures in The Multicore Age 란 글을 읽었다. 음.. 인상적이었다. -_-;
  • 원고7

요리용 온도계가 왔다! 기다려라 스테이크!

31 Mar 2011

2011-03-30

  • 왠지 모르겠는데 생활리듬이 (비교적) 정상으로 돌아왔다 -_- 덕분에 오늘 8시반에 일어나서 아침부터 원고. 중간에 챕터 15 릴리즈하고 좀 맘이 풀려서 놀았다. 그간 밀렸던 만화책 조금 정주행 ㅋㅋ
  • 오늘의 식사: 아침에는 어제 사온 모카번 먹었는데.. 별로 맛없었다. 로티보이가 그립구나. 점심은 수열이네 학원 앞에 가서, 저울에 음식 무게 달아 파는 뷔페? 푸드코트? 이런 데 가서 먹었다. 한식이 좀 나와서 괜찮더라는. 저녁은 어제 남은 족발이랑 각종 밑반찬으로 먹었다. 4월에는 가능한한 요리 회수를 줄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도 좀 미리 해야..
  • 원고는 챕터 15 릴리즈하고 파트 5 돌입. 파트 1234 끝났어요! 앞으로 분량이 많을 만한 챕터라면 (그나마) 문자열 정도일까? 그 외는 그냥 하루이틀에 한챕터씩 휙휙 휘갈겨 버릴테다! 두고 보자! 크와아아앙
  • 원고16

죽음의 4월을 앞두고 원고는 파트 5에 돌입.

<jongman> 오오 파트5 오오
<jongman> 오오 파트V 오오
<jongman> 오오 콤바트라V 오오
<jongman> 이렇게까지 개드립치는데 아무도 반응을 안보이다니
<jongman> 우울하구나

2차원 기하 v2

이번에 원고하면서 작성한 2차원 기하 라이브러리.

(more)

30 Mar 2011

2011-03-29

  • 어제 안써서 오늘 쓴다.
  • 식사: 아침에는 우유랑 크래커 몇 조각, 점심에는 라면 먹고 ㅡㅡ 장보러 다녀와서 저녁에는 족발 먹었다 히히;;
  • 운동: 이제는 운동 뭐했다도 적어야겠단 생각에.. lat pull down 3x10@6 low row 3x10@4 barbell curl 3x10@30 hammer curl 3x7@12.5 crunch 25 leg raise 20.. 옆사람의 1/4 무게를 들고있다. 야 신난다!
  • 낮에 장보러 댕겨오느라고 별로 한게 없구나. 오늘은 기필코 챕터15 드래프트를 내겠다는 다짐을 되새기며 하루를 시작해 본다. =_=
  • 원고7

딱히 이쁜 그림은 아닌데 그리는데 하도 고생해서..

요즘 다시 보아 노래만 한참 듣고 있는데.. 중간에 이거 되게 윤상같네.. 설마 윤상이 보아 노래를 줬을려고.. 하고 찾아보니 윤상 노래 맞네. -_-;

29 Mar 2011

2011-03-28

  • 오늘의 식사: 점심에는 군만두 구워먹고, 냉동실에 얼어있던 돼지등심 꺼내서 탕수육 해먹었다. 튀김용 온도계가 오는 이틀을 차마 기다리지 못하고.. 후.. 그래도 맛있었으니 다행.
  • 오늘 김선생님-_-과 하체운동했다. 스쿼트 런지 레그컬 익스텐션 등을 했는데.... 지금 다리 완전 풀려서 집에서 기어다니고 있다 -_-;;;;; 쪼그려 앉으면 일어날 수가 없어서 의자에 기어올라가야 한다 ㅋㅋㅋ 아아 너무 빡세게 했나요 ㅠㅠ 운동이 너무 힘들어요 김코치님 ㅠㅠ 아까 가습기에 물 채우려고 들고가다가 엎어져서 가습기에 발등 찍혀서 피났따... -_-;;;;;;;
  • 그 외에는 별 일이 없군.. 네스프레소 기계 살까하다가 Keurig 으로 맘이 바껴서 또 고민중. ㅋㅋ
  • 원고는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어서 gift wrap 포함해서 nerd or not nerd 풀이 다 쓰고, 스위핑 알고리즘 설명 대충 거의 다 되어 감.. 내일은 로테이팅 캘리퍼스 쓰고, 나머지 쓰고, 드래프트 냈으면 하는 바람.
  • 원고14
28 Mar 2011

2011-03-27

  • 오늘의 식사: 아침에는 토스트 한쪽이랑 커피, 점심에는 김치 반 고기 반인 김치찌개 끓여먹었고 저녁엔 닭갈비 해먹었다. 훗훗 성실한 식사. 닭다리 살때마다 살 바르는게 너무 힘들어... 앞으로는 그냥 다 발라진거 살테야..
  • 그 외에는.. 진짜 오랜만에 대청소 했고 (이제 좀 인간다운 집이 됐다.. ㅜㅜ) 벅스에서 옛날에 사놨던 mp3 들 며칠 걸려서 전부 다운받아서 (한번에 150개 제한 뭐냐 oTL) 태그 정리하고, 중복 제거하고.. 이런 거 했다. =_= 음악 카탈로그 취향대로 정리도 참 요원한 꿈인데...
  • 원고는.. 원숭이섬의 비밀, 원피스, 페르마 드립으로 점철된 문제를 하나 쓰고 풀이를 썼다. 폴리곤 클리핑의 trivial algorithm (이름도 있다. 서덜랜드-호지맨?) 을 만든 아저씨가 스케치패드 만든 아저씨였구나.
  • 여튼 그거 하고 Nerd or not nerd 풀이에 진입. 볼록 껍질 혹시 참고할만한 구현 있나 해서 뒤져봤는데, O'Rourke 홈페이지가 죽었다. 저번에도 안들어가졌던거 같은데. 스미스 칼리지 망했나요?
  • 에 또.. 어제 김보은선생님과 열심히 운동했더니 온몸이 땡긴다. 오늘은 청소도 힘들게 하고 그래서 운동은 안갔다. 낼은 뭐였더라 하체운동을 할차례랬지..
  • 기타2 원고15
27 Mar 2011

2011-03-26

  • 어제는 Shedd Aquarium 갔다가 보은이랑 Bandera 에서 저녁 먹고 집에 들어와서 일찍 잤다. 한 것도 없고 일기도 없음. orz 어제의 점심은 계란볶음밥, 저녁은 반데라의 로티세리 치킨. 반데라는 치즈버거가 참 맛있다능.. --;
  • 오늘의 점심 식사는 집앞 몰 처음 가본 타이 식당의 런치부페. $10 밖에 안하는데 과일도 나름 실하고 밥도 괜찮아서 신나게 먹었다. 다음에는 인도 식당 런치 부페를 가봐야.. 저녁에는 간단하게 먹고 싶어서 잔치국수 먹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영 출출해서 안되겠음.
  • 오늘은 처음으로 김보은선생님(-_-)과 운동을 해봤는데 오오 이런 과학적인 운동남. 많이 배웠다. 열심히 따라다니면서 배우면 나도 몸짱이 되는건가 오오.
  • 탕수육이 해먹고 싶어서 디지털 온도계를 사러 갔는데, 나는 이 온도계를 스테이크 할때도 쓰고 튀김할때도 쓰고 싶은데, 튀김용은 끝이 뭉툭하고 고기용은 다들 한계온도가 낮다. -_- 꼭 이것만이 최선이 아닐꺼야 생각하고 그냥 집에 와서 seriouseats 를 찾아보니 역시 적절한 추천이 있더군. $96 짜리 강추 온도계는 비싸서 못사고... $16 짜리 샀다.. 나도 나중에 성공해서 $96 짜리 주방용 온도계도 사고 $80 짜리 올클래드 스킬렛도 사는 멋진 남자가 되어야지.. 어??
  • 원고는 핀볼 문제 풀이 쓰고, 다각형 섹션 쓰고, 연습 문제 정했다. 나도 일학년때 열심히 참고했던 Sedgewick 의 책에 적힌 point-in-polygon 문제의 답이 틀렸다는 이야기가 있길래 궁금해서 찾아보니, 오른쪽 끝으로 가는 반직선을 x = INT_MAX 로 구현했다가 오버플로 나서 틀렸다고.. Aㅏ...
  • 낼은 연습 문제 내고 다각형 자르기 짜야 하고.. 에고.. 3월도 다 끝나간다. ㅠ_ㅠ 4월의 인생 모라토리엄이 다가오고 있써.
  • 원고13 운동4

요리용 디지털 온도계 사러 윌리엄 소노마 갔다가 괜히 네스프레소 기계 뽐뿌만 받아왔다. 아 이걸 사 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