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3 Nov 2009 |
Aeron chair 사고 싶은데 너무 비싸서 craigslist 에 매복중.. ;ㅁ; |
다시, 월요일
포스팅 제목은 롤러코스터 노래.. 지만 저노래를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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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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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alloween Class VideoAugmented Reality PWNS kkkkkkkkkkkkkk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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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 책도 산김에 인터넷을 뒤지면서 vimrc customizing 을 하고 있다 발견한 트릭:
이거 진짜 말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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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Nov 2009 |
주말금요일 저녁쯤엔 알고스팟 모의고사 마무리 준비하느라고 정신이 없었다. 내가 이번에 거의 진행을 못하고 리베 혼자 진행했는데, 덕분에 리베 유키 일루옹 셋이서 밤새고 나는 회사에서 [....] 문제 번역하고 솔루션 짰다.; 버스 타고 퇴근해서 마무리 준비 열심히 하고.. 대회 시작하고 관전 모드로 저녁을 보냄. 그 와중에 부인님께서 해주신 닭도리탕도 먹었다. 맛있음 <3 대회는 리베의 드림걸이 선전한 코넬의 승리로 끝나고;; 열한신가 열두신가 자러 갔다. 토요일은 월동 준비를 모토로 겨울옷 쇼핑하러 갔다. 시카고는 눈이 많이 내려서 waterproof boots 가 필요하다고 한다. 또 집카빌려서 ikea 가서 러그 교환하고 (보라색 러그 샀음, 지금 깔려있다) 아울렛 가서.. 부츠 사고, 스웨터 하나 사고, 쭉티 쓸어담고 그랬다. 쇼핑 다하고 집카 시간이 다되가서 서둘러 차로 돌아와 시동 걸려는데 시동이 안걸린다. batt low.. 아놔. 집카에 전화하니 다음 reservation 뒤로 미루고, 우리 시간 늘려주고, jumpstart 할 support 를 보내준다고 한다. 와 집카 짱임. 삼십분 동안 차안에서 중부시장에서 점심으로 먹고 남은 깐풍기를 먹으며 기다렸다. 집에 돌아오니 아마존에서 샀던 머신러닝 책이랑 vi/vim 레퍼런스가 와 있다. 이것도 며칠전에 USPS 에서 배송중에 분실되어서, 이메일 보냈더니 삼십분만에 공짜로 one-day replacement order 보내준다고 했던 것이다. 와 아마존 짱임. 그 외에 새로 산 모니터에 white spot 있어서 newegg 에 메일 보냈더니 곧장 RMA 하라고 approval 왔음. 와 newegg 짱임..... 미국 시스템의 긍정적인 면을 많이 보고 있다. 아 여튼 그러고 RPC 하다가 잠. H 미워요 엉엉. G 못푼거는 안습. 전날 다트 문제 validation 하던 기억이 자꾸 나서, 적절하게 그림을 그려서 풀려고만 했던 것이 실수인듯. 그냥 program level optimization 으로 n^3 으로 내리면 된다. C 는 problem statement 문제였고. 역시 페널티로는 존내 짱먹음. 저지가 늦게 되어서 그렇지, 초반 두시간 정도는 일등이었을듯. 물론 결과는 일루옹에게 쳐발림. ㅠ_ㅠ 일요일은 일어나서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거림. 원고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회사에서 갖고온 q 레퍼런스도 안읽고, vim 책이나 좀 읽었다. 내가 모르는 기능 캐많음... 역시.. ㅠㅠ 그렇게 놀다가 세시쯤 나가서 베스트바이 가서 TV 구경. 삼성 52인치 LCD 로 가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ㄳ. 어디서 살지는 좀 더 공부해보기로 하고, 크레잇 앤 배럴 가서 반찬통이랑 과일 포크 등을 쓸어담음. 의자 몇개 앉아봤는데, 영 신통찮은 것들도 400불씩 한다. 이돈이면 에어론을 사겠다 젠장. 치즈케잌 팩토리 가서 케잌 두조각 사왔다가, 이상하게 너무 피곤해서 소파에서 잠듬. 일어나니 아내님께서 저녁식사를 주셔서 맛있게 잘먹고, 설거지 하고, 가십걸 두편 보고 (....) 이러고 있다. 이제 11월, 정착과 고난의 시기였던 10월이 지나가고 본격적으로 "일상" 으로 돌아오는 시기다. right track 을 타도록 열심히 노력해 보아야지. 아 일기 기네 |
| 01 Nov 2009 |
I actually got a copy of this book, and this hardcover is thinner than my Vim reference book. -_-; |
| 29 Oct 2009 |
구글 어날리틱스 리포트를 오랜만에 봤는데, 평온하던 방문자 수가 9월 27일에 갑자기 600명으로 뛰었다. -_- 대체 뭔가 해서 찾아보니 슈퍼스타 K 동영상 링크한 것 때문에 네이버 검색에 걸려서 그런 듯. 헐. -_-;; |
| 28 Oct 2009 |
파이썬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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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Oct 2009 |
오늘 22번 버스를 타고 Clark 으로 쭉 내려와서 Madison 에서 버스를 갈아타고 출근했는데, 가로수들이 한참 단풍이 들어서 참 멋있다. 그리고 CTA 버스는 일단 높이가 낮은 데다 앞의 창문이 굉장히 넓어서, 맨 앞에 서 있으면 의외로 [...] 꽤 기분이 좋다... 무지 상쾌한 아침이다. 오늘은 뭔가 잘 되겠지? |
| 26 Oct 2009 | |
일요일러그와 기타 잡동사니를 사러 Ikea 에 들렀다가 H마트에 가서 김치와 각종 먹거리를 사오고, 저녁에는 갈비찜을 해먹겠다는 야심찬 각오로 집을 나선 구종만 (27), 하수열 (27) 커플. 생각보다 따뜻한 날씨에 룰루랄라하며 zipcar 를 타고, 대구 매운탕까지 먹고 이케아로 향했는데.... 지난 3주 동안 밥먹고 쇼핑만 했는데 왜 아직도 이렇게 살것이 많은지.. 살림을 차리는 것은 실로 힘들다. 결국 zipcar 밤 열한시까지 연장하고 열심히 샀다. 마지막에 산 TV장이 차에 안들어가서 십분동안 낑낑대고 결국 상자를 전부 해체해서 넣었음. -_-; 저녁을 먹으려고 근처에 있는 일본 마켓에 가서 돈코츠 라멘을 먹고 (찻슈덮밥 하악하악) 좀 기운이 나서 마켓 식료품 코너를 돌아보니 와 이곳은 신천지 +_+ 먹고 싶은게 왜이리 많은지;;; 한참 과자와 팥빵과 카스테라와 등등;; 을 쓸어담고 이미 꽉찬 차에 비닐봉지를 꾸역꾸역 채워넣고 기십마일을 운전해 시카고로 돌아왔다는 훈훈한 스토리... 집에 오자 마자 짐 올리고 죽도록 짐 정리하고, 사온 커피 테이블이랑 책상 오거나이저 조립하고 나니 기운이 하나도 없어서 모니터 앞에서 맥주와 함께 도라야키를 먹고 있다는 스토리였습니다. 야 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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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M451 - BrickPuzzle어제 코딩하다가 너무 졸려서 잠들고, 아침에 침대에서 비몽사몽간에 일어나서 컴퓨터 앞으로 기어와 간신히 풀었음. N 이 작았으면 사용했을 O(2^N * N^2) 어프로치를 최적화해서 푸는 것이 포인트.. 였는데, 아레나에서 1.93초 나오네... 역시 인생은 아슬아슬한 게 맛이라능.. -_ -;; 가능한한 모든 것을 Precalc 했다. 가능한한 메인 루프에 들어가는 내용을 줄이는 것이 포인트. unsigned 를 써서 -1 과 INF 를 같이 쓰는 전법; 을 사용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쉽게 되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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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Oct 2009 |
쉬기로 맘먹은 모처럼의 주말.. 아침 아홉시 되니 알아서 깨더니 이젠 새벽 한시 되니 졸려.. ;ㅁ; |
SRM451 연습일루옹이 타겟이 된 전설의 매치. 과거로 쭉 거슬러 올라가면서 연습하기로 맘먹고 돌아보았다. 간단한 250, 꽤나 복잡한 DP 500, 그리고 안드로메다 1000 의 구성. 1000 은 이렇게 저렇게 짜 봤는데 잘 안나온다. -_ - 모든 valid 한 비트마스크의 수가 피보나치 수열이라는 점을 이용하면 O(fib(w)wh) 에 동적 계획법을 할 수 있다는 요지인데.. 구현 디테일을 잘 모르겠음. ;;; 250 500 둘다 헤맸고, 500 에서는 이분검색에서 boundary 값 잘못 지정하는 거랑 함수 입력 정의 boundary 값 헷갈려서 틀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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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컴퓨터에 우분투 깔고 한글 폰트 때문에 서너 시간 삽질하고, 느린 인터넷 커넥션으로 간신히 업데이트 다 깔고 프로그램 깔고 탑코더 연습하다가, 우분투가 32비트로 깔려 있었단 사실을 알았다. 난 틀림없이 amd64 ISO 를 wubi 랑 같은 디렉토리에 넣었는데... 야 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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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yboardSPOJ 문제 링크: 집에 우분투 컴퓨터 셋업하고 처음으로 푼 문제. Standard DP. 답 역추적이 관건인데, 첫 번째 개수를 최소화하는 것과 마지막 개수를 최대화하는 것이 꼭 동치는 아니기 때문에.. 애초에 답을 거꾸로 계산해야 한다. 한번에 맞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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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Oct 2009 |
W & Whale - 소리윤상 리메이크. 아직 쓰레기를 다 안버려서 어수선한 집에서 수열이랑 둘이서 열심히 W+Whale 노래 듣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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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본격 커피 중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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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Oct 2009 |
공식 이사했음. 오늘은 열심히 화장실 청소하고 마룻바닥 걸레질... 그리고 컴퓨터를 설치했다. 코어 i7 920 에 램 9GB 의 나름 고사양이라면 고사양인데.. 이런거 첨써봐서 호호. 그리고 비스타가 깔려오는군요. 우분투나 깔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