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quo va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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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pr 2010
17 Apr 2010

이번 주 내내 실제 코드는 안 바꾸고 시뮬레이터랑 트레이너 객체만 재구현해서 학습을 EC2 위에서 분산 처리하는 작업 중. 금요일 저녁 퇴근을 앞두고 로컬에서 잘 돌아간다. 만세... ㅠ.ㅠ

16 Apr 2010

으음, 그래, 이렇게 불운한 일이 연속해서 일어난다고 난 왜이렇게 재수가 없지 하고 낙담하는 건 law of large numbers 를 모르는 사람들이나 하는 일이지.

(according to Sheldon Cooper. 근데 LLN 이 이거랑 무슨 관계야...)

AOJ v2 웹 wireframes draft #1

mockingbird 가 너무 불안정하길래 데스크탑 대체품을 찾다가 결국 파이어폭스 플러그인이라고 주장하는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 Pencil 을 사용하기 시작함. 대체 왜 이게 브라우저 애드온이야? -_-;

관련자들은 보고 irc 로 인풋 주시길.

(계속)

Trying hard to prevent frustration from eating me up

15 Apr 2010
14 Apr 2010

리얼포스 질렀어용

키보드가 갖고 싶단 생각이 든지 24시간만에 리얼포스 103 질렀다. 트위터랑 유타랑 irc 에 다 물어봤는데, 내 주위에 이렇게 비싼 키보드 쓰는 사람이 많았다는 사실과, 그 사람들이 전부 사라고 강추하고 있단 사실에 놀랐음. -_- 그래 어디한번 써보자.

마지막 순간까지 87 과 103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irc 에서 다들 풀키사라길래 풀키 삼. 원랜 HHKP2 가 갖고싶었는데 어?!?!?!!? 하지만 화살표키 없는건 좀 슬프다규... 텐키리스가 마우스까지 가는 시간이 빠르다고들 하던데 어차피 vim + xmonad 인생에서 마우스 잡을일이 남들보다 적다.

2 day shipping 으로 질렀으니 주말전에 받아보겠구나. 기대기대 +_+

아침에 운전면허 시험보러 갔는데 집카에서 보험 포토카피 줬다고 시험 못보게 하고. 집카에 전화했더니 글러브박스에 있는 보험카드로는 시험 못본다고 하고. 스테잇 아이디 만들려고 기다렸더니 나만 제일 늦게 나오고 사진은 그지같고. 출근해서 피처 실험해보니 결과 구리게 나오고. 벤옹이랑 SRM 돌았는데 멍청한 실수로 500 틀리고. 집에 오니 인터넷은 삐꾸같고. vim-latex 는 한글 입력하니 죽고. 데스크탑 우분투 인스톨레이션은 nautilus 가 영영 안뜨고....

그래 이렇게 안 풀리는 날도 있는거지 싶지만 정말..... 뒤지겠다. -_-

13 Apr 2010

하루이틀 해서 확 나아질 정도로 만만해서야 이쪽에서도 재미가 없지.

A Dismal Guide to Concurrency

새로운 건 별로 없지만 재미는 있군요. 'ㅅ'

The Quest for Artificial Intelligence

A history of AI by a Stanford CS professor. A whopping 600 pages PDF available on the web... I'd like to buy a kindle edition?

Introduction to Machine Learning is a draft of a ML textbook from the same author. Even though it's becoming a bit outdated, I'd welcome another take on temporal difference learning and RL.

12 Apr 2010

AOJ 페이지별 요구사항 (작성중)

작성중. mockingbird 를 처음으로 써봤는데 재미있다. Could be better, but pretty good.. 이 지금까지의 인상인 듯.

(계속)

What's New in Java 1.7

lang:java
List<String> list = ["item"];
String item = list[0];

Set<String> set = {"item"};

Map<String, Integer> map = {"key" : 1};

so awesome.

IntelliJ IDEA 받아서 자바 코딩을 좀 해보는데, vim 키매핑에 내가 얼마나 적응했었는지 알겠다;; orz

11 Apr 2010

토요일에 일찍 일어나고 (7시 -.-) 오크 파크 가서 아침 먹고, 자전거 사러 갔다가, 장보고 보은이한테 테이블 받아 돌아오고 나니 오후 2시. 빈둥거리다가 저녁도 안먹고 7시쯤 살짝 누웠는데 깨보니 다음날 아침 8시. 아니 이런 건전한 주말이 있나 -_-

10 Apr 2010

anyway, I now have a Windows machine at home, and their Korean font rendering is much more pleasant than Ubuntu. And I can do internet banking now. Ha ha ha.....

Got a DRW laptop - a thinkpad T500. Wanted Ubuntu, but because of VPN I have to have one inside VirtualBox on XP. Cisco is l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