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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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Feb 2009

알고리즘 설계 패러다임 (Part I)

(계속 뒤에 붙여 쓰고 있습니다.)

패러다임 이란 원래 수사학에서 유래한 말인데, 어떤 시기에 사람들의 과학적 사상과 믿음을 지배하는 이론의 틀, 혹은 결정체라는 뜻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일단 무엇보다도, 멋있는 단어이기 때문에, 이 단어는 다양한 분야에 차용되어 다양한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more)

17 Feb 2009

아 젠장 원고하기 싫어서 졸라 장문의 포스팅 쓰고 있었는데 웹브라우저 다운되어서 날아갔다. 젠장 젠장 젠장 젠장

컴실 문에 붙어 있던 음식점 전단지를 보고 문득 돈까스가 땡겨서 시켜먹었는데, 죽도록 맛없길래 좍좍 찢어서 버렸다. 개생키들 ㅜㅜ

우분투 설치한 지 하루째. 미친듯이 Xorg 가 CPU 를 먹고, mp3 플레이조차 끊긴다. 이놈의 G35 가 여전히 문제인가... 아아.... ㅜ.ㅜ

Oversimplifying analogies are harmful. Like this.

철자법 맞는 포스팅이 하나도 없는 '메이저 블로그' 라니... 아아아아..... 왜 내가 답답하지....

Seriously, doing a remote connection to Ubuntu using VNC sucks compared to the remote desktop in Windows..

16 Feb 2009

우분투로 첫 포스팅. 다 좋은데, Bold 처리 된 맑은 고딕 폰트가 너무 안 이쁘게 나온다. 어쩌냐..

충동적으로 데탑 윈도 밀고 우분투 까는중

허허허허 내가 일을 버는구나 벌어요 ^ㅁ^

우분투 아이벡스 라이브 시디로 부팅해서 테스트 중. 이젠 내 그래픽 카드와 LCD 도 잘 잡는군 ^^ 흐흐 윈도우 밀어버릴까나... -.-;;

PyCon 2009 - Chicago

우어어 왜 올해 시카고냐고

마지막 수강 신청

수강 신청인 줄도 모르고 있다가 창현이가 '횽 컴실에서 수강신청 안하지?' 라고 문자보내서 허겁지겁 했다. 현재 넣은 과목은

  • 영어영문학과 주니어세미나 (톨킨의 작품들)
  • 수학과 수학특강(1) - game theory 할 듯
  • 수학과 통계학
  • 사진 예술의 이해
  • 컴파일러

이렇게 다섯 과목. 12학점이다. 창현이가 경플 넘겨준다고 해서 15학점이 된다. 지금 금요일 8교시에 컴파일러가 딸랑 떨어져 있고, 이것만 버리면 주4파가 되어서, 컴파일러 버리고 공수 1, 2 를 동시에 듣는 크레이지한 시간표를 만들까 고민 중 ㅋㅋ 근데 그러면 화요일에 수업을 8시간 듣게 된다 그중 6시간 연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

어떡하나효...

15 Feb 2009

I struggled more than an hour trying to make stable_sort to do a topological sort of a graph, given the transitive closure of it... however it will never work: !(A<B) && !(B<A) does not imply they are the same in a poset. Ouch, actual harm from lack of sleep.

어제 먹은 것: 학원 수업 전에 마신 우유속 모카치노 한팩, 촉촉한 초코칩 하나, ABC 초콜릿 네 알, 삼각김밥 한 개, 저녁에 먹은 쉬림프골드 피자, 미스터피자 샐러드, 그리고 애인이 만들어다 준 초콜릿. (훗)

하지만.. 내일은 꼭 밥을 먹어야지..

조... 졸리다.....

14 Feb 2009

오랜만에 학원 수업을 뛰는 중 -_ -; 확실히, 충실한 코딩 기본기를 쌓을 수 있는 환경이 아직 국내에 없다는 인상을 받는다. 얼른 AOJ 정식오픈을 해야 [.....]

At last my J-1 two-year rule waiver application is accepted by the department of States, which I filed in last July! What a fast process, damnit! But, I can now start preparing for the H1B - so happy now.

Amazon S3 한국에서 접근 속도

RAID0 을 갖다 버리기로 마음먹은 이후로, 또 이 자료들 (대개 옛날 사진들) 을 어떻게 백업할 것인가에 대한 고심이 나날이 더해가고 있다. (-_- 홈페이지를 만들고 나니 나의 워커홀릭 본능이 이런식으로 발동하는군) 역시 백업은 Geographic diversity 가 있어야지! 하면서 Off-site backup 을 만들고 싶단 생각이 마구 들어서, Mozy 도 알아보고, Carbonite 도 알아보고 하고 있다. (물론, unlimited storage 를 제공하는 이 둘은 리눅스 클라이언트를 지원하지 않는다....) 이러고 있다가 Amazon S3 을 백업으로 쓰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해서 들여다 봤더니 스펙이 다음과 같다 ...

春來不似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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