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defying gra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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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pr 2010

amortized analysis

<jongman> 자 봐봐
<@LIBe> -ㄴ-?
<jongman> n명의 신입생을 모아놓고
<jongman> 사발식을해
<jongman> 사발에다가 n바가지 막걸리를 붓고
<jongman> 맨 앞에서부터 돌아가면서 마시는 거야
<jongman> 마지막 애까지 오면 다 먹어야 하는 거지
<NanaPanzer> 1/e?
<jongman> 그러면
<jongman> 각각 다르게 먹을 테고
<jongman> 최악의 경우에는 한명이 n바가지 다 먹는 경우가 있겠지만
<NanaPanzer> amortized n임?
<NanaPanzer> ㅠㅠ
<jongman> ㅇㅇ
<jongman> 이걸로 amortized analysis 설명하려고
<jongman> ....
<NanaPanzer> ㅋㅋㅋㅋㅋㅋ
<jongman> 찰떡같이 알아듣는걸 보니 비유가 적절했나봄
<jongman> ㅋㅋㅋㅋ
<jongman> 기쁘구나
<jongman> ㅋㅋㅋㅋ
<NanaPanzer> 안돼
<NanaPanzer> 내가 알아들어봤자 소용이 없어
<NanaPanzer> ㅠㅠ
<jongman> 그건 그런듯 ㅠㅠ

26 Apr 2010

Love Psychedelico - Your Song

we're living in a nowhereland

같은 코드 파이썬/C++/자바로 짜기

SRM468 Div2 맥주먹고 자바로 돌고 있었는데, 미디엄이 완전 string manipulation + 표준 자료구조 쓰기의 결정체쯤 되었다. 자바로 한참 걸려서 짜고, 파이썬으로 짜보고, 다시 C++ 로 짰음. 자바에서는 워낙 모르는 게 많다는걸 느낀다.. int 랑 char 랑 왔다갔다 할 수 있나? 이런것부터.. split() 과 substring() 의 동작.. 아 근데 TreeMap<String, ArrayList<String>> s = new TreeMap<String, ArrayList<String>>(); 이건 완전 초안습이라능.. 이거 언제 다 치고 있나여... 역시 이클립스라도 써야하나. ㅠㅠ

이 홈페이지에 오시는 자바 구루님들 도와주세요. (과연있을까-_-)

(more)

Form Constant

infrared 웹캠 + CUDA 영상처리 + 프로젝터로 만들어낸 영상물. 영상물을 틀어 놓고 춤을 추는 것이 재미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거 같단 생각은 옛날에도 몇번 해본적 있지만 이런 식으로 본격적인 인터랙션을 도입할 생각은 전혀 못해봤다. impressive!

25 Apr 2010

C++0x features in Visual Studio 2010

다다음주에 회사에 스캇 마이어스 아저씨가 와서 C++0x 관련 talk 한다는데 미리 공부좀 해놔야..;

내일 장보러 가려고 zipcar 예약했는데 어쩐지 예약이 꽉차있다 했더니... 낼이 아니라 오늘 예약한거였어.... reservation expire 된다고 메일왔다 ㅠ 아놔 난 캐찐따 ㅠ

24 Apr 2010

세월의 돌

내가 한참 나우누리 할때 SF 란에 연재되었던, 환타지를 가장한 연애소설 (ㅋㅋㅋㅋ).. 인데 막상 당시엔 안 읽고, 얼마 전에 하드 뒤지다가 모음집 다운받아놓은걸 (자그마치 10년도 넘게 지났구나...) 발견해서 읽었다. 당시엔 왜 안 읽었지? 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음.

느끼는데, 난 결혼하고 나서 연애소설/연애영화/기타등등이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다. -_-; 카레카노도 작년말에 한번더 정주행했는데 느낌이 예전이랑 넘 달랐다능 ㅋㅋ

22 Apr 2010
21 Apr 2010

csv pretty printing

$ cat a.csv | column -t -s ,
1  2   3   4    5     6     7     8      9    
1  3   6   10   15    21    28    36     45   
1  4   10  20   35    56    84    120    165  
1  5   15  35   70    126   210   330    495  
1  6   21  56   126   252   462   792    1287 
1  7   28  84   210   462   924   1716   3003 
1  8   36  120  330   792   1716  3432   6435 

...

SRM467 revisited

아까 저녁에 (자바로) 다시 건드려 봤는데 수면부족이라 그런지, 한번 말렸던 셋이라 트라우마-_- 가 있어서 그런지 어찌나 머리가 안굴러 가던지.

푼것들은 생각해보면 trivial 하다. orz

(more)

리얼포스 왔당! 키보드는 놀랍도록 무겁고 키감은 놀랍도록 가볍구나. 키보드 산김에 ctrl 이랑 caps lock 도 바꿔 써 보기로 마음먹었는데 잘되려나 모르겠다. -.-

20 Apr 2010
18 Apr 2010

The Python Poker Bot Thread

난 비주얼드 봇이나 짜고 싶구나. 그래봐야 원석이형을 이기진 못하겠지만 (...)

ANN classification

옛날에 해봤던 boosted stumps 에 이어, 얼마 전에 PyBrain 발견한 김에 한번 해봐야겠다 하고 적용했다.

같은 입력에 대해 은닉층 노드 4개 놓은 ANN 과 boosted stumps 의 비교. 은닉층은 2개까지 줄여봤는데 별 차이는 없었다. 물론 1개로 줄이면 선형회귀가 되니 흠좀무.

이런 구조를 갖는 문제에서는 역시 ANN 이 훨~씬~ 훨~씬~ 나은듯. 근데 내가 지금 풀고자 하는 문제는 사실 이런게 아닌데 이런걸로 직관 얻으려고 해봐야... ㅡ,.ㅡ 그래도 재미는 있구나. 흠

아, 실제로는 PyBrain 튜토리얼 따라서 XOR classification 해보려고 했는데 그것도 안되는 바람에 (!) ffnet 이라는 라이브러리로 전환. PyBrain 보다 훨씬 나은듯. 학습하고 나면 포트란 pre-written 소스코드로 익스포트도 해준다. 헐퀴

소스코드 ...

17 Apr 2010

이번 주 내내 실제 코드는 안 바꾸고 시뮬레이터랑 트레이너 객체만 재구현해서 학습을 EC2 위에서 분산 처리하는 작업 중. 금요일 저녁 퇴근을 앞두고 로컬에서 잘 돌아간다. 만세... ㅠ.ㅠ

16 Apr 2010

으음, 그래, 이렇게 불운한 일이 연속해서 일어난다고 난 왜이렇게 재수가 없지 하고 낙담하는 건 law of large numbers 를 모르는 사람들이나 하는 일이지.

(according to Sheldon Cooper. 근데 LLN 이 이거랑 무슨 관계야...)

AOJ v2 웹 wireframes draft #1

mockingbird 가 너무 불안정하길래 데스크탑 대체품을 찾다가 결국 파이어폭스 플러그인이라고 주장하는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 Pencil 을 사용하기 시작함. 대체 왜 이게 브라우저 애드온이야? -_-;

관련자들은 보고 irc 로 인풋 주시길.

(more)

Trying hard to prevent frustration from eating me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