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GCJ 2010 R3

일주일 동안 벼락치기로 공부하고 시작했다. 결론? 좆ㅋ망ㅋ 2년 연속 한국인 아무도 온사이트 못가는 대참사가.. 역시 25명의 벽은 높았다.

GCJ 가 갈수록 수학 문제가 많아지는데.. 이번에도 제대로 수학 문제 도배해 주었다. ㅡ,.ㅡ 내가 너무 느리다는 걸 느꼈을 뿐이고... ㅠㅠ 풀려고 했던 것 다 풀었어도 어드밴스 못 했었을 뿐이고... ㅠㅠ

커트는 A 포함한 라지 두개, 그리고 스몰 전부에서 시간으로 형성된 듯. 나는 B 라지 틀리고, C 풀려고 삽질하다가 게임 오버. 고로 B 라지 틀린 시점에서 어드밴스는 이미 물 건너갔단 얘기다.

A 는 첫 3개만 보면 풀 수 있는데.. 이걸 우선 modular arithmetic 쓰는 가우시안 소거법으로 바꿔서 풀고 나니 1시간이 지났고. B 는 제일 긴 걸 많이 쓸 거라는 예측은 대충 맞는데.. N^2 까지 돌릴 순 없어서 시간 안에 나올 만하게 크게 잡고 돌려봤는데 틀렸다.

C 는 우선 move 하는 순서가 상관없다는건 당연하고.. 이지는 시뮬레이션으로 풀 수 있는데 개삽질. -_-; 하드는 이지를 풀고 난 뒤 몇 가지 패턴을 돌려보면서 이땐 어떻게 되고, 이땐 어떻게 되고.. 로 푸는 듯..

D 는 보지도 못했다 'ㅅ' 근데 이게 DP 였는 듯. 차라리 이걸 볼걸... orz

여튼 좆ㅋ망ㅋ

2010-06-13 03:03:34 | JM | /logs/ | 2 Comments
Toivoa
2010-06-13 10:01:02
A는 prime number generator 잘못 만들어서 삽질하느라 가우스 소거법 생각도 못했고, 마지막 30분에 D 가지고 삽질하다가 종료. 시간이 별로 없어서 DP로 대충 잡고 갔더니 접근이 틀렸다는걸 알 수가 없었네. 중간 30분 빼고 2시간동안 삽질만했다.
LIBe
2010-06-13 17:27:23
A는 처음에 P가 prime number 중 하나라는걸 간과한거랑, P랑 A랑 B를 결정하고 이를 확인해보는 과정이 너무 느려서 Time Expired 가 떠주셨고, 그러다가 처음의 숫자와 두번째 숫자와 A를 적절히 끼얹으면 Bf를 결정할 수 있네? 라는 생각에 따라 구현을 하다가 A = 0 일 경우를 간과해서 틀렸다가 -_- 나중에 A =0 인 경우도 헤아리니 Correct가 떠줬어요. 그러다가 A라지를 봤는데 가우스 따위 떠올리지 못하고 B번을 봤는데 B는 정말... 후-_-)y~ 대충 형이랑 다른사람들이 짠 small code를 봐서 어떻게 하는가는 감이 왔는데, 이게 왜 정확한지는 아직도 감을 못잡고 있네요.

저도 여튼 좆ㅋ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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