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월요일이 마틴 루터 킹 데이라서 (맞나) 하여간 노는 날이었다. (지금은 월요일 저녁) 밑에는 궁시렁 거려 놨지만, 주말 내내 뒹굴거리면서 잘 놀았다. 주말 동안 뭘 했냐면..
- Up 봤다. 아 역시 재밌어 >.< 꺄
- 무한도전 의상한 형제 편이 재밌단 말이 한RSS 에 자자하길래 (.. 내가 한국에 있을 때보다 한국 예능에 관심을 더 갖게 된 거 같다..) 1, 2편 보고 3편을 남겨두고 있는 중. 과연 잼있다 ㅋㅋㅋ
- 일요일 밤에 급 놀러온 민재형과 유진이형이랑 넷이서 저녁 먹으려다가 현수한테 연락와서, 용진 현수 종훈이까지 일곱명이서 조선옥에서 저녁식사. 그리고 유진이형네 가서 또 몇시간동안 포커쳤다 -_-;; 아 포커가 자꾸 재밌어져 큰일났다. ㅎㅎ
그 외엔 별거 안하고 뒹굴뒹굴거리고 잠자고 놀았습니다. ㄱ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