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황밖에 전하지 못하는 이 현실.. -.-;; 근데 사실, 회사랑 집 말고는 전할 근황이 없다. -_-;;
- 시카고 돌아온지 대략 2주가 좀 넘었네. 근데 그간 너무 많은 일이 있어서 무지 오랜 시간이 흐른 거 같당..
- 새 집 짐은 조금씩 풀다가 지난 주말에야 다 풀었다. 티비 벽에 걸고 남아 있던 짐들 다 정리하고 등등등. 이제야 좀 인간이 살 집이 된 듯한 느낌;; 이젠 좀 내 시간을 가질 수 있으려나;;
- 회사 일은 아직까지 배우는 중이긴 하지만, 아주 재미있다. 어제랑 오늘은 진짜 딴짓 안하고 컴터앞에서 쭉.... 코딩했더니... 피곤해... 으으... =_=;; 어제는 그냥 쓰러져 잤다..
- 베이비시터도 구하고 나면 이제 좀 여유가 생기려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