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근황

  • 근황밖에 전하지 못하는 이 현실.. -.-;; 근데 사실, 회사랑 집 말고는 전할 근황이 없다. -_-;;
  • 시카고 돌아온지 대략 2주가 좀 넘었네. 근데 그간 너무 많은 일이 있어서 무지 오랜 시간이 흐른 거 같당..
  • 새 집 짐은 조금씩 풀다가 지난 주말에야 다 풀었다. 티비 벽에 걸고 남아 있던 짐들 다 정리하고 등등등. 이제야 좀 인간이 살 집이 된 듯한 느낌;; 이젠 좀 내 시간을 가질 수 있으려나;;
  • 회사 일은 아직까지 배우는 중이긴 하지만, 아주 재미있다. 어제랑 오늘은 진짜 딴짓 안하고 컴터앞에서 쭉.... 코딩했더니... 피곤해... 으으... =_=;; 어제는 그냥 쓰러져 잤다..
  • 베이비시터도 구하고 나면 이제 좀 여유가 생기려나. ㅠㅠ
2011-12-08 15:15:22 | JM | /journal/ | 2 Comments
ltdtl
2011-12-09 19:59:33
g히히히히 형 곧 봐용
LIBe
2011-12-10 00:45:12
후연이 베이비 시터로 가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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