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의 나름 강추 를 보고 사봤다. 킨들 사고 본 두 번째 책. 94년 책이라 3불밖에 안하니 우왕ㅋ굳ㅋ 소설 자체로 말할 것 같으면 뭔가 greater scheme 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서 별로..
가장 인상적인건 (스포일러) 지구를 구하기 위해 적들의 공격 하에서 침착하게 프로그램을 짜고 컴파일 에러를 resolve 하는 주인공의 모습이었다. ㅋㅋㅋㅋ 이 소설에서 지구를 구한 식견: 아, 이게 reserved keyword 라서 컴파일이 안되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