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K no matter what

Freakonomics

산게 아까워서 읽긴 다 읽었다. 재미있는 얘기들이 심심찮게 있긴 한데, 배우는 건 없다. (심지어는.. 킨들에서 50% 읽었다고 나왔는데 에필로그 나오고 책이 끝나버렸다. 나머지는 뉴욕타임스 기사, 블로그 포스트 등등으로 채움. lame as hell..) 다양한 각도에서 문제를 바라보기, 그리고 선입관 없이 데이터 분석하기. 누군 몰라서 안하나. -_-;

2010-04-01 14:13:23 | JM | /after/books/ |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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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來不似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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