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참 나우누리 할때 SF 란에 연재되었던, 환타지를 가장한 연애소설 (ㅋㅋㅋㅋ).. 인데 막상 당시엔 안 읽고, 얼마 전에 하드 뒤지다가 모음집 다운받아놓은걸 (자그마치 10년도 넘게 지났구나...) 발견해서 읽었다. 당시엔 왜 안 읽었지? 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음.
느끼는데, 난 결혼하고 나서 연애소설/연애영화/기타등등이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다. -_-; 카레카노도 작년말에 한번더 정주행했는데 느낌이 예전이랑 넘 달랐다능 ㅋㅋ
2010-04-24 13: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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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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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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