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 Mar 2010 |
우분투에서 윈도에서 압축한 zip 파일 풀기유니코드가 없던 시대의 파일 포맷이 사람을 괴롭게 하는 또 하나의 사례로 zip 이 있다. 윈도우에서 한글 파일명을 갖는 파일을 압축하면 euc-kr 을 써버리는데, 우분투에 따라나오는 데비안 unzip 은 이거를 무조건 utf-8 이라고 생각하고 디스크에 써버린다. 사람들이 패치도 만들어서 보냈지만 메인테이너가 'ㅈㄲ' 라고 버티는 바람에 사람들은 21세기인 지금까지도 패치본 만들어서 깔고, 서드파티 jar 받아다 푸는 역경을 이겨내고 있다.... 아 눈물이.... 그래서 파이썬으로 짜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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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님께서는 오로라에 장보러 가시고 혼자 집지키며 뒹굴거리다가, PyCon 구글 부스에서 기념품으로 준 요요를 갖고 놀고 있었는데, 정신차려보니 초보자용 요요를 인터넷에서 주문하고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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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Mar 2010 |
뎁 - 도파민
아 맥주 알딸딸하구나. 이제 자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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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조원선 1집 듣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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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밖에 안나가고 집에서 뒹굴거리는 주말. 너무 행복하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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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Mar 2010 |
PhD on girls어떤 구글 토크 대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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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Mar 2010 |
지난 10년동안 나는 얼마나 다른 사람으로 변해왔는지. 가끔 돌아보면 신기하다. |
| 04 Mar 2010 |
2010년 2월 PyCon 애틀랜타 사진들뭐 딱히 여행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 사진 찍은 게 있으니 올려본다. :-) 대문 사진은 애틀란타의 Georgia Aquarium. 여러 마리의 벨루가 고래와 고래상어들을 데리고 있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수족관이라고 한다. 애틀란타에서 유일하게 놀러간 곳 [....] |
2월 마감 및 3월 목표그간은 비공개로 포스팅하고 있었지만 작년 말부터 한달에 한번씩 그달 계획을 세우고 얼마나 했나를 정리하고 있었다..만 작심삼일의 대가인 나답게 슬슬 흐지부지되어갈 기미가 보이길래.. 이번달부터는 회사 일 관련 빼고는 공개로 포스팅하기로 맘먹었다. 2월은.. 돌아보자면 너무 금방 가버렸다. -_- 중간에 PyCon 갔다온 다음부터는 맘도 해이해지고 은근히 이것저것 바쁘다 보니 제대로 한게 별로 없는 간지 ㅠㅠ
자 이제 늘 그렇듯이 원대한 3월의 목표를 세워보자. 이제 1/4 분기도 끝나고 하니 3월은 분발해야지.. 4월 1일에 놀러가려면.. (과연 가기는 갈것인가. orz)
자아 3월이다. (3일 지났지만) 열심히 살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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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일하기 싫다. 하루종일 빈둥거리고 있으면 과연 누가 눈치 챌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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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Mar 2010 | |
내가 좋아하는 한글자 제목 노래 모음
한 사람이 부른 노래는 하나만 골랐다. 또 뭐가 있을까?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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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오고 봄도 오나보다
아 3월은 열심히 해야지 오늘도 다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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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Feb 2010 |
log parsing is giving me so much pain in the ass. is there an elegant solution to all of these? |
| 23 Feb 2010 |
PyCon #12: Understanding the GIL여기 에서 링크했던 블로그 주인장의 발표였다. 말이 빨라서 메모하면서 듣다간 놓칠 거 같아서 메모 안 하면서 들었다. 꽤나 informative 하고, 발표하는 아저씨도 유머러스하고 너무 재밌는 발표였다. 슬라이드도 굉장히 잘 만들었고. 많은 사람들이 favorite talk 로 꼽더라. 슬라이드만 봐도 어느 정도 이해는 충분히 갈 듯. New GIL 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
| 21 Feb 2010 | |
PyCon #10: Non-blocking/Asynchronous I/O준비한 것이 많은 것 같던데 발표하다 시간이 늦어져서 많이 스킵해서 아쉬웠다. 발표자료라도 봐야 할 듯? 재밌었음. aio 파이썬에서 쓰는 얘기 같은 거 좀 더 보고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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